당연히 실업급여가 인컴으로 착각한적 없으니, 질문드린것이고요,
furlough라 글에 썼는데요, 뜻을 모르시나요? 구직활동을 왜하나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Reopen plan, Stage 3 또는 4에 해당되는터라, 기약이 없다고 한거에요. 주지사에 명령에 달린거죠.
그리고 +600 받더라도 원래 급여보다 훨씬 낮은 상태고요. 하지만 그 덕분에 크게 적자는 안나는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세이빙을 많이 해왔으니 +600 없더라도 페이먼트 밀릴 일은 없었을거에요.
제 글보고 기분이 나쁘셨던것 같은데, 이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원래도 힘든데 요즘 대출 기준이 높아진 상황에선 더 힘들겠죠.
만약 에 나와도 LTV를 낮게 되던지 아니면 더 높은 이자율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이자율이 높게 나오면 refinancing할 이유가 없겠죠.
뭐 pre-qual이나 이런건 돈안드니 한 두 세군데 물어보면 금방 답이 나올겁니다. 광고메일에 시달리겠지만.
그리고 리파이낸싱 어디서 하는냐에 따라서 Closing Cost가 드는데.
만약에 론에 포함안시켜주면 내셔야되는데 이렇게 경기 안좋을때 천불 넘게 돈 나가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