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talk의 791번 고발 글을 옮깁니다.

  • #387699
    paul 68.***.159.105 3621

    더블어,제가 알기에 missyusa.com에는 많은 이곳(워싱턴지역) 거주자가 회원으로 활동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 곳 사이트에도 이글을 올려주시어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알리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발합니다..버지니아,메릴랜드 지역

    저는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엘리컷시티(8801Baltimore national pike#11B Ellicott City,MD21043)에 본사를 둔CJS Security System(대표 최xx)에서 2005년 2월 22일 카메라 보안장비를 구입 및 설치를 하였읍니다.

    그러나 컴퓨터를 받는 즉시 전 너무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읍니다. 너무나도 구형의(지금은 쓰지도 않는 ) 컴퓨터과 씨디롬은 제대로 작동도 하지 않았으며
    심지어,그후 다른 직원이 소프트웨어 인스톨때 출장 왔을때도 “나도 여기 직원이지만 저희 사장님이 너무 후진걸 주셧네요” 할 정도 였읍니다.

    또한 제가 구입한 카메라 보안시스템은 집에서 매장을 인터넷으로 볼수 있게끔 되어있고,그러한 이유가 제가 이 설비를 구입한 동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설치가 끝나고 난 다음날부터 보안카메라는 작동이 제대로 되지않았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매장을 볼수 있는 시스템을 며칠후에 완비 시켜준다더니..
    이후 아르바이트 학생이 한번 다녀간 이후 소식이 없었읍니다..
    제가 당시 일주일간 엘에이에 출장간사이에도 단 한번의 연락이 오지 않아,
    출장에서 돌아와 3월 8일에 CJS대표 최xx와 통화가 되었읍니다.

    제가 “왜 아직도 인터넷설치가 되지 않으며,매장의 시스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냐?”며 얘기를 하였읍니다..
    이에 그의 답변은 한마디로 어이가 없었읍니다.
    “매장시스템은 당신이 컴퓨터를 몰라서 작동을 못시키는 것이니 공부좀 해서 작동시키면 되고,인터넷 시스템은 당신이 인내해서 무조건 기다리면 언젠가 우리가 시간되면 가서 해준다”
    였읍니다.
    내가 너무 화가 나서 “무슨말을 그런식으로 하느냐”했더니 도리어 내가 바쁜 자기네들을 귀찮게 한다 말하였읍니다.
    물건 팔기전에는 온갖 아부를 다떨던 사람이 이제 와서는 한마디로 이젠 돈(2200불) 다 받았다는 식이엿읍니다.

    너무나 괘씸하였지만,어찌됐건 일을 마무리 지어야 했길래,좋은말로
    “결론적으로 인터넷으로 집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그는
    ” 알수 없다며 자기네도 방법을 찾고 있지만 힘들다”는 변명뿐이였습니다..
    결국 처음부터 그들은 이 시스템을 끝낼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돈만 받으면 된다는 식으로 공사를 하였고,그 뒤로 돈을 받은뒤로는 배째라 하는 한마디로 저질 사기꾼이였습니다.

    적어도 비지니스의 관계를 떠나서도 그의 전화 예의는 한마디로 인간이하의 언어뿐이였으며 더블어 “자꾸 자기 성질 건드리면 폭발한다고, 사람 성질 건드리지 말라”는 말까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였읍니다.

    어찌 소비자에게 물건파는 사람이 이런 언행을 할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주로 미국손님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는 입장이지만 감히 이런 언행을 손님한테 한다면 전 아마 다음날 문 닫아야 할겁니다..

    그에게 “나도 장사하면서 손님으로 부터 컴플레인 많이 받지만, 어떻게 당신이 나에게 손님관계를 떠나 인간적으로 이럴수 있나?”했더니
    “어디서 뺨맞고 나한테 화풀이를 하느냐”라는 답변이였읍니다.

    결국,할수 없어 전화로 최xx에게 매장에 설치된 카메라를 모두 수거해 가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리펀! 리펀같은 소리 하고 있네,,카메라가 맘에 안들면 니가 걷어다가 니 창고에 쳐박어!”
    라는 말이였습니다…한마디로 대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 사실로 그는 이미 볼티모어의 어느 한 사람으로 부터도 나와 똑같은 문제로 이미 고소가 된상태여서,그 볼티모어의 고소인의 변호사와 통화했더니 굉장히 질 안좋은 사람이라고 최xx을 욕하더라고 합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지 물건을 산지 며칠 되지도 않는 고객의 환불요구에 응하지 않는 업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워싱턴디씨 지역에 사시는 분들께 이 업체를 고발하며,,저 이외의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요.
    현재 이 업체때문에 저와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여러분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Sue him. That’s the easiest way that you can punish him. 2005/03/29
    06:58:52

    그냥..
    24.98.11.x 카메라 보안장비를 특별히 CJS Security System이라는 곳에서 구입했어야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처음 들어보는 곳이고…보통 좀 이름 있는 큰 마트에서 구입하는게 대부분 일것 같은데요.. 2005/03/29
    08:07:58

    원글
    68.98.159.x 매장안에 4대의 카메라 설치와 인스톨 문제,그리고 매장이외의 어느 장소에서건 인터넷으로 확인할수 있는 시스템을 해결할수 없는 저의 능력부족과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설치하게 됐으며,현재 저에게 소개해준 그분도 이 시스템의 고장해결 및 워런티 서비스,인터넷 문제 등에서 해결을 못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2005/03/29
    08:25:21

    ..
    66.236.179.x Report them to BBB 2005/03/29
    12:42:12

    원글
    68.98.159.x 현재 그 업체에게 당한 몇 분과 변호사를 선임하였으며,소송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읍니다.
    업체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고발을 할때 고민도 많았지만,정말로 이런 한인업체는 한인 커뮤니티에서 더이상의 사기와 피해자를 만들지 못하게 하자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 올렸읍니다.
    혹,이글에 오해가 있으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결코 몇몇사람의 감정으로 이루어진 글이 아니라는 것을 밝힙니다. 2005/03/29
    13:57:41


    67.164.70.x 이기십시요…… 2005/03/29
    21:47:37

    음..
    71.98.92.x 건투를 빌겠습니다. 이런 악덕업주들에 대한 이야기는 missyusa.com 에도 등록하시면 훨씬 더 많은 효과를 보실겁니다. 거기 오시는 아주머니들 무섭거든요. 2005/04/03
    06:32:34

    원글
    68.98.159.x 아쉽게도 제가 그곳 사이트에 회원이 아니라 글을 올릴수 없습니다.
    어느분이더라도 이 글을 다른사이트에(예:missyusa.com)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2005/04/05
    13:41:08

    • 한국일보 67.***.111.254

      보안장비 대량 공급계약

      입력시간 : 2004-01-07

      볼티모어를 중심으로 메릴랜드 및 버지니아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는 보안카메라 전문업체 CJS 시큐리티는 지난 달 29일 중부 버지니아 아시안-아메리칸 연합회(AASOCV)와 대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된 보안장비는 디지털 녹화기를 비롯 실내용 감시 카메라 4종류와 팬틸트 줌 카메라, 야광 특수 카메라외 3종류 등 모두 9종으로 가격을 2,500달러에서 1만여달러까지 다양하다.
      CJS는 AASOCV의 회원 업소에 총 100대의 DVR 시스템을 공급하게 된다.
      AASOCV는 한국을 비롯 중국, 베트남, 파키스탄 등 11개 아시아 국가 이민자 그룹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지난 98년에 설립돼 3만명에 달하는 중부 버지니아의 아시아계를 대변하고 있다.
      우택균 AASOCV이사는 “우수한 품질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계약이 체결돼 만족한다”면서 “회원업소에 보다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우준 CJS 대표는 “차세대 보안시스템인 DVR을 다인종 연합단체에 대향으로 공급하는 첫 사례이며, 이 기회를 통해 뛰어난 품질의 한국제 제품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JS는 작년 11월 리치몬드 KAGRO(회장 이시경)와도 공동구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CJS는 계약 체결 기념으로 한인 업소에 시스템을 염가 보급하며, 자금사정으로 망설이는 업소를 위해 특별 금융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문의:(443)742-1657, (703)256-5200.

    • 한국일보 67.***.111.254

      단순 강도사건에도‘현상금’

      입력시간 : 2004-01-20

      메릴랜드 한인 안전대책위원회(위원장 양영철)는 한인 상인들의 강도피해를 막기 위해 과거 인명피해 사건만을 대상으로 하던 현상금을 단순 강도사건에도 내걸 계획이다.
      박춘기 안대위 사무총장에 따르면 지난 11일 발생한 시내 한인 그로서리 강도사건을 계기로 단순 강도 사건에 범인체포를 위한 현상금을 내걸어 강도피해를 가능한 줄이도록 할 방침이다.
      박 사무총장은 “한인상인들은 강도를 당하면 인명피해가 없을 경우 범인체포를 포기하거나 심지어 경찰에 신고조차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이로 인해 같은 피해를 또 당하거나 강도들이 한인업소를 타겟으로 하게 하는 악영향이 나타난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안대위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500달러와 1,000달러의 두 종류의 현상금을 내걸고, 목격담이나 범인의 인적사항 등 범인 체포에 결정적 공헌을 한 주민에게 현상금으로 보상하겠다는 내용의 안내판을 만들어 피해 업소에 부착할 것”이라면서 “이와 함께 CJS시큐리티 등 관련업체의 후원을 얻어 강도에게 범행을 포기하도록 경고를 하는 스티커를 제작, 식품주류협회 등 관련 단체들을 통해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대위는 강도피해를 당한 한인업소는 재발 방지를 위해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연락처:(410)794-3896
      한편 지난 11일 오후 5시경 존스합킨스 병원 인근 한인 그로서리에 2인조 권총강도가 침입, 가게를 지키던 한인 여성과 어린 두 딸을 위협, 현금 1,000여 달러를 털어 달아났다.

    • 버지니안 67.***.130.50

      그런데 CJS Security라는 회사는 버젓이 워싱턴 중앙일보에 대문짝만한 광고를 계속 게재하고 있던데..실상을 알리고 또 그럴듯하게 선전하는 광고를 막는것도 중요할것 같은데요. 피해자께서 번거러우시더라도 해당 신문사에 실상을 알려주면 선의의 피해자를 줄일수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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