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임원 시키고 지들끼리 회사 운영하다 ”
이게 비판받을 일인가? 곰곰히 생각해보자. 미국같은 자본주의 국가에서 가족기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가족끼리 돈벌어먹고 말아먹는 회사는 얼마든지 많고 얼마든지 합법적으로 가능하다.
가족끼리 돈벌어먹는 회사라는 이유로 비판한다면 니 지식의 깊이가 아주 얕음을 보여줄 뿐이다.
조국을 봐라. 아들 딸 와이프 다 위조해서 잘들 처먹고 위선질하면서도 잘 살았고 위선적인 검찰개혁이란 케치프레이 아래 일부 몰지각한 젊은이들의 맹목적인 지지까지도 받고 있다. 그냥 ‘개혁’이라고 했으니까 현혹선동된거다.
포에버21의 가족임원을 제대로 살펴보기 위해서는 이 뢰사의 설립형태등을 자세히 살펴봐야한다. 그렇지않고 무조건 가족임원이니까 비판해야 한다? 이것역 조국과 문제인의 위선자들의 거짓에 놀아나는것이다.
모르면 배워라. 그래야 조국과 문제인이 진짜 위선적인 선동가인지 진정한 국민을 위한 개혁가인지가 눈에들어온다. 포에버21이 가족임원을 두었다는게 진짜 불법적이고 비판받을것인가 눈에 들어온다. 자본주의 속에 살며 마치 공산 사회주의 시스템의 필터링으로 조국이나 문제인처럼 선동하는 위선에 놀아나지마라. 지들은 적폐속에 살며 말로만 개혁을 외치는 정자들에 현혹되면 너만 니 인생을 잃게된다. 지들은 선동만하고 너같은 아바타들을 총알받이로 이용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