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sale by owner

  • #299775
    josh 71.***.172.134 2332

    내년봄을 계획으로 집을 옮기려고 합니다.
    여기 펜실베니아는 집값이 떨어졌다기 보다는 그냥 1년전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을 사고 난 이후에 거의 오르지 않거나 그대로인데
    손해보고 팔기는 그래서 FSBO를 해보려합니다.
    혹시 해보신분 있으시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얼마나 공부해야하는지.
    이제 막 사이트 뒤져가면서 공부하기 시작하긴 했습니다.
    FSBO하는게 잘하는건지. 아님 그냥 리스팅 에이전트해서 손해보고 파는게
    그래두 지금 시장에선 더 옳은일인지…
    미리감사드립니다

    • Quality 67.***.145.82

      해볼만 합니다.
      공부하는만큼 돈 남깁니다.
      6% 몽땅 날리느니
      2.5% 정도 selling agent (buyer’s agent) 던져주고
      Listing fee, FSBO fee, 홍보물 프린트, 기타 등등해도
      한 3% 남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Selling agent fee는 listing 하실때 적어넣으시면 됩니다.
      집갑이 얼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거 아주 큰 돈입니다.
      한가지 조심할점은 오퍼가 들어와서 deal을 할경우
      처음 아주 큰 돈을 deal 하다보니 사람이 아주 소심해지더라고요
      “나 원래 이렇게 소심하지 않은데…?” 하면서도 소심해지더라고요.
      느긋하게 마음먹고 배짱으로 deal 하셔야합니다.
      자칫하면 agent 고용해서 파는것보다 헐값에 파실수 있으니
      그러면 말짱 도로묵이죠…
      Good luck…
      파시게되면 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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