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HA론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요즘같은 seller market의 경우는 seller들이 FHA론은 꺼리나요?
요즘 워낙 집이 구하기가 어려워서, seller들이 상당히 까다롭다고 들었거든요.
혹시 아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요즘은 집이 시장에 나오기도 전에 관심을 받고 나오면 이틀이면 나갑니다. 물량이 뭐낙 부족하다보니 좀 깔큼한 집은 오퍼를 30개이상 하루에 받기도 하고요. 나온 가격에 한 10프로 이상 부르는것은 기본이구요. 그러다 보니 셀러가 별에별 요구도 하고 까다롭게 고릅니다. 그중에 하나가 얼마나 빨리 크로징할 수 있는가도 많이 보는데, FHA같은 론은 좀 오래걸린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해본적은 없어서 모릅니다). 그리고 요즘엔 바이어가 다운페이 얼마나 하는지도 보는 형국에 아므래도 불리하겠죠. 하지만 뭐 님이 사는 지역에 마켓이 얼마나 핫한지에 따라 다르겠죠.
동의 합니다. FHA론 해야하니까 하는것이고 그러니 오퍼가 될까 안될까는 나중에 걱정해야 할 일이고 일단은 넣어보는 거죠. 하지만 FHA은 limit이 있어서 아마 오퍼를 높게 하기는 지역에 따라서 힘들수도 있습니다. 하긴 론위에 케쉬를 언져서 줄 수도 있기는 있죠. 하지만 그런돈이 있으면 왜 FHA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