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EY를 들어가는데 제가 우량주가 좀 있는데 주식이 워낙 떨어져서 손해가 많거든요.
자세히 보지않았지만 인데펜턴트 이유로 주식을 팔아야할거같은데..
아마존 이런우량주 주식들도 리스트에 있는거같아요.
빅포가는건 좋은데 앞으로 주식거래할때마다 매번리스트를 봐야한다는거이 상당히 거시기하네요.
빅포중 EY 가 특히 strict 하다고 구글을 해보니 팔아야하는 의견이 맞는거같아요
attest 도 아니고 텍스쪽인데도 이해는 사실안가지만..
오퍼레터를 같이보다가 주식생각에 패닉이 와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