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Name check

  • #498732
    어떻게 68.***.150.157 3851

    아직도 name check이 않끝났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들만 영주권이 나오고 저는 않나와서 infopass에 가보니 아직 name check이 않끝났다고 6개월을 기다렸다 다시 컨택하라고 그러더군요. 2007년 신청자구요. 만일 180일 이후에도 name check이 clear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건지요? 듣기로는 그런 경우엔 이민국에서 우선 결정을 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나중에 name check결과에 따라 영주권 취소를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요. 그게 맞는 소리인지요? 혹시 이런 경우 겪으신 분들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도대체 왜이리 엉뚱한 사람들만 힘들게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이런 경우에 상원의원 접촉이 효과가 있는지요?

    • 네임첵 67.***.208.176

      네임첵에 걸리면 상원의원 컨택도 소용없습니다.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는요.
      보통 90%는 아무문제없고 10%정도가 네임첵에서 6개월 이상씩 소요됩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예전에는 네임첵 끝나는데 심지어는 2~3년씩 걸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6개월이 최장입니다.
      6개월안에는 승인이 어떤식으로든지 나올겁니다.
      재수가 없다고 봐야지요.

    • 어떻게 68.***.150.157

      네임첵이 시작되는 시점은 핑거프린팅 이후 부터가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제가 핑거를 2007년 10월에 했으니 이미 만 4년이 거의 다 되었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찾아보니 FBI name check clear전에도 우선순위에 들고 pending 6개월이상이면 이민국이 승인결정을 할 수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더군요. 이제 억울하지만 6개월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상원의원 컨택했더니 name check에 걸린 케이스면 자기네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그러네요. ㅠㅠ

    • 그렇게 64.***.130.98

      상식적으로 이민국의 일이 처리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3순위 이민국에 2007년에 접수한후 지난 4년동안 이민국에서 뭐했는지 아무것도 안하다가 지난달 우선날짜가 풀리니까 바로 RFE 가 나온사람도 있구요

      원칙적으로는 핑거프린터를 하면서 모든 백그라운드 첵이 들어가야 하지만
      까먹거나 어떤이유로 안하고있다가 서류검토과정에서 툭튀어나온 경우도 있겠지요
      그래서 우선순위 풀릴때 시작하는 경우도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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