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ulty special handling for Green Card–물건너 갔네요

  • #489408
    비자 스탬핑 165.***.38.66 2451

    학교에서 어제 special handling으로 greend card진행하기에 시간이 촉박하다고
    그냥 normal process로 가자고 합니다.
    다시 광고하고 좀 기다렸다가 해야 할것같다고.
    사실 3주 남았는데..아직…무슨 서류가 어떻게 복잡한지 모르지만
    HR에서 이르기를…다시 광고해서…몇 candidates를 불러서 인터뷰하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나를 다시 뽑을 거라고 합니다만..
    혹 여기서..다른 후보자가 월등이 좋으면 학교에서..날 버리고? 그 사람을 뽑을 수 도 있나요? 괜히 걱정되서…

    그리고 normal process로 들어가면 얼마가 걸리나요..최종 카드 받기까지..
    만약 SPEICAL HANDLING으로 했으면 얼마의 시간이 줄어드나요? 물건너갔지만..그래도..
    EB2로 갈건지..제가 좀 여기에 지식이 없어서…
    주립대 조교수 2년차입니다.
    혹 정보..지식 있으시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 99.***.208.33

      며칠전에 똑같은 글 올리시구 자세한 답글도 달렸었는데 또 물어보시는건 뭘까요?

    • 교수 142.***.163.138

      본인이 원하는 답글이 안 달려서겠지요. 답글 달아준 사람이 미덥지 못할때 더더욱 그렇지요.
      사람의 앞길은 캄캄하기 때문에.. 이런 원글님 같은 종류의 사람들은 더욱 더 조바심이 나는 것입니다. 남을 믿지 못하는 마음도 크지요. 더더군다나 자신의 자리가 위협받는 상황이 되면 더욱 조바심이 날 것입니다. 다른 후보자가 좋아도 계약한 것이 있기 때문에 후보자를 부르지 않을겁니다.

      만일 다른 사람이 더 좋다면.. 원글님 재계약시 계약을 하지 않겠지요. 하지만 그전까지는 별 일 없을겁니다. 물론 그 때까지 영주권을 못받으실 경우에는 출국하셔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 여럿봤어요. 교수는 항상 목이 간당간당한 직종중 하나입니다. 연구실적 좋지 않으면 그냥 퇴출이죠.

      special handling의 경우에는 LC기간만 줄일 수 있습니다. 영주권을 받을 기간까지 생각한다면 3순위는 5년은 잡으셔야 하고.. EB2-NIW의 경우에는 6개월-1년안에 영주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교수직에 있는 사람들은 EB2-NIW로 신청합니다.

    • 다른교수 121.***.125.243

      Special Handling이 안되는게 학교가 게을러서라기보다 처음부터 paper print로 나온 광고가 없어서입니다. (학교측에서 놓친거라고도 볼 수 있겠죠.)

      여하튼 일 번거롭게 하지마시고 1년 반 정도 기다리신 후에 3년 경력을 필요로하는 EB1 outstanding scholar로 진행하는게 모두에게 더 편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조언드립니다.

    • 그냥 134.***.171.72

      niw로 하시면 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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