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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04:19:53 #299799임신보험 24.***.90.76 5626
F1 비자로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AIG 유학생보험을 들고오긴했는데 안과,치과,산부인과는 커버가 되지않는다고 명시되어있구요….
애기를 가지고 싶은데…
보험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변에서 도움을 받을분이 전혀없어
여기 문의드립니다…신랑이랑 저 지금 현재는 수입이 전혀없는 F1(본인),F2(남편)신분이구요…
일이 잘 풀리면 내년중에 영주권신청이 가능할수도 있습니다… 인력부족직군으로 영주권신청하면 거의 1년안에 영주권이 나올수도 있구요..일단은 임신전에 사보험을 들어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나중에 영주권신청에 지장이 없으려면 말이죠….경험있으신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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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121.202 2007-12-0804:58:25
본인이 학생이시면 학교보험 들으셔야죠. 그런데 학교보험도 일반 학생보험, 그러니까 ta/ra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단 보험가입하고 일정기간이 지난 다음에 임신을 해야 받아주는 경우가 많으니 가입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사보험을 드는것은 영주권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입니다. 당연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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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14.60 2007-12-0813:09:32
medicaid, aim 알아보세요. 나중에 영주권하고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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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90.76 2007-12-0818:18:56
답변감사드립니다…대학이 아니라 일반 사설어학원이라서요…여기도 학교보험이 따로 있는건지요….(이쪽으론 완전무식해서리..ㅠ.ㅠ) 그리고 medicaid, aim 등을 상담 받을만한곳이 어디있을까요? 사보험은 개인적으로 컨택해서 상담을 받아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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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답글 146.***.121.202 2007-12-0915:12:39
캘리포니아에 한국사람 많은 도시에 사시면 한인의사가 있을테고, 꼭 한인의사가 아니더라도 현금딜을 할수 잇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이케이드가 영주권하고 상관없는지는 많은 논쟁이 있으므로 없다고 딱 잘라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임신때 받을수 있는 이머전시 메디케이드의 경우, 그걸 받으면 나중에 비자갱신할때 대사관에 걸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 각오하고 계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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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14.60 2007-12-0915:38:55
임신한 뒤에 병원에 social worker를 찾아가세요. medicaid 받아도 영주권 전혀 문제 없습니다. F1일때 medicaid 받고 나중에 영주권 받는데 전혀 문제 없고, 입출국에 전혀 문제없습니다. 비자갱신에도 문제 없습니다. 딱 잘라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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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답글 146.***.121.202 2007-12-0917:38:24
받은 사람들은 받아도 난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자신의 경험으로 단정지어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비자갱신할때 영사에게 걸린 경우라고 글 올라온것을 몇번 봤습니다.
그런데 재밌는것은…난 아무 이상없었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그것은 카더라 통신이다, 혹은 학생들이 세금도 안내면서 받으려는것을 막으려는 음모다…이렇게 단정하더군요.
그 글 올린 사람은 정말 절박해서 도움을 달라고 올린것이라 답글도 엄청나게 달렸었습니다. 글 읽어보면 상황으로 알수 있지요. 여기 가끔 나 비자 리젝 당했어요, 영주권 리젝당했는데 어떻하나요? 이런 글 많이 올라오는데 그게 카더라 통신일거라도 단정할수 없는것처럼요.
어차피, 익명의 게시판에서난 아무 문제 없었다고 하는거나, 문제 있었다고 올라오는 글이나 다 같은 레벨의 신뢰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글님이 알아서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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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146.***.121.202 2007-12-0917:40:10
이미 문제없이 영주권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 과거형입니다. 예전에는 학생들이 메디케이드 받는것을 별로 문제 삼지 않던 시절도 있었지요. 그것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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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14.60 2007-12-0920:13:16
카더라 아닙니다. 재작년에 학생 때 메디케이드 받고, 작년에 한국가서 비자 갱신했습니다. 영사가 아무말 안 했습니다. 입국할 때도 마찬가지고.
H1으로 있으면서 aim 보조 받은 친구는 두서달 전에 영주권 받았습니다.
궁금하시면 변호사에게 물어보세요. 법적으로 걸리는지..
메디케이드 받고 영주권 받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 불법적인 행위가 있기 때문에 영주권 받을 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메디케이드는 전적으로 영주권자에 대한 보조가 아니라, 미국시민권자로 태어난 아이에 대한 보조입니다.영주권이나 비자받을 때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 것 역시 카더라 통신 아닌지요? 실제로 메디케이드 받아보고 영주권이나 비자에 문제가 있으셨던 것이라면 인정하겠습니다만, 님의 카더라 통신도 그다지 신뢰가 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어떻게 보시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한테 일부러 나쁜 정보나 흘리는 사람으로 보시는지요? 상당히 놈현스러운 분이시군요. -
역시나 146.***.121.202 2007-12-0920:37:12
그동안 메디케이드 논쟁을 쭉 봐왔는데, 역시나 예상답변이 나오는군요.
익명의 게시판에서는 모든게 다 비슷한 카더라로 보일수 있다는 말인데, 놈현스럽다는 말까지 나오고….정말 독해력에 좀 딴지를 걸고 싶네요.
하여간에…
전 님의 말이 거짓이거나 일부러 나쁜정보를 흘리려고 했다고 쓴 적이 없습니다. 위의 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아실테구요.다만 자신에게, 혹은 주위 몇명의 경험으로 아무 문제가 없으니 받아도 된다고 단정짓는게 위험하다는 말이였구요, 대체로 메디케이드 아무 문제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반대의견은 다 카더라 로 모는 경향이 있더라 하는 취지의 내용이였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어차피 익명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은 다 카더라 레벨 아니냐….하는 뜻이였는데 하지도 않는 말은 거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님이나 님 주위 사람 이야기가 거짓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저 여기저기 게시판에, 지금 한국인데, 영사가 메디케이드 받았다고 비자갱신 거절당했다고 한 글을 정확하게 여러번 봤습니다. 그 이야기를 해드린 겁니다.
즉, 당신은 학생비자 받을때, 재정상태가 충분하다고 확인을 했었다, 그런데 극빈자들이 받는 혜택을 받았다, 그러므로 넌 거짓말을 한 것이라…이런 취지로 영사가 비자갱신을 거절했다고 하더군요.
이거,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다 큰 소용돌이를 몰고왔던 내용들인데…재밌었던것은…평소때 메디케이드 받아도 된다던 사람들이 다들 메디케이드 받는것을 질시해서 누군가 퍼뜨리는 내용일거라고 단정을 해버리더군요.
그러니 판단은 알아서 하라는거죠. 님의 말씀이 거짓이라고 한 적은 없어요.말은 바로 합시다. 다만 님이 아무 문제 없었다고 해도 다른 사람도 아무 문제 없다고 단정할수는 없다는 거죠.
그러니 주의하라는 글인데…놈현도 나오고 별 이야기가 다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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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김에 146.***.121.202 2007-12-0923:12:04
한국말이 잘 안통하는 사람하고는 더 이상 손아프게 타자치지 않으렵니다.
그저 원글님께 조언해드리자면….이미 보험을 들 의사가 있으셨으니 한인들이 많은 도시라면 현금딜을 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앞길에 지뢰가 있다더라, 대부분은 피해가는데 운없는 사람들은 밟아서 터지니까 지뢰가 많이 매복되어있다고 알려진 길은 아예 가질 말라…이런 취지의 조언으로 받아주세요.엘에이의 경우, 한인이 아예 원정출산만 전문으로 하는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 찾으셔서 알아보세요. 자연분만 3천불, 수술 6천불 선에서 딜해준다는데, 솔직히 비싼 보험료 내던지, 현금딜 하던지…그게 맘편하고 좋습니다.
정 보험료나, 현금딜이 아까워서 이머전시 메디케이드를 받으려면 그런 경우도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시라는 취지에서 알려드립니다. (전 엘에이 사는 사람도 아니랍니다. 원정출산 관련자도 아니구요.)
그리고 비자게시판에서 메디케이드 검색해보세요. 대부분은 아무 문제 없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어떤 변호사는 5%정도 비율로 걸릴수 있다고 했다는 말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셜워커는 대부분 아무 문제 없을거라 합니다. 하지만 소셜워커는 이민국 직원이 아닙니다. 이것은…관광비자로 공립학교 다니는 문제와 비슷합니다. 학교 직원은 이민국 직원이 아니라 문제 없다고 하는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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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55.***.166.31 2007-12-1002:11:30
별일도 아닌 것을 가지고선..싸우긴.
위에 길게 답글 남기신분께서는 남의 독해력을 탓하기 전에 님의 작문력을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의 글은 충분히 두번째 답글을 주신 분이 잘못된 정보를 고의로 흘리고 있다고 “익명성”을 이용해서 언급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님이 생각하시는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이 항상 옳다고는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님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니거나, 또는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이 바로 님이 말씀하시는 ‘카더라’통신입니다.
더 이상 논쟁하고 싶으시면 직접 이민법을 공부하시고 그리고 논쟁하시 바랍니다.원글님. 메디케이드는 영주권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입니다. 간혹 메디케이드 받은 경력때문에 입국시에 거부당하거나 또는 영주권 심사에서 거부당하는 경우는 단순하게 메디케이드를 받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메디케이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받았다던지, 또는 원글님이 고의로 소득을 줄이거나 없애는 방법으로 메디케이드를 혜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메디케이드는 기본적으로 영주권과 상관없는 별개입니다.
다만 님의 경우 현재 대학이나 또는 정규학교에 소속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남자분이 F1이고, 여자분이 F2인 경우와 달리 님이 F1이기 때문에, 다분히 의심의 소지가 가는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남자분인 F2는 집에서 애도 없는데 놀고 있다는 것이 되니까 일반적 납득시키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캘리에는 aim이라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습니다. 캘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 72.***.214.60 2007-12-1002:25:56
fortress.wa.gov/dshs/maa/eligibility/ins-info.htm
위에 똑똑한 척 하시는 분…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영어독해력이 충분하시다면.
간단한 문장이지만서도. -
결국 146.***.121.202 2007-12-1013:53:28
또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군요.
전 메디케이드와 영주권에 대해서 언급한적 없구요.
학생비자 갱신시에 문제가 되었다는 것을 본적이 있다는 글을 쓴 것입니다.전에 학생비자갱신에 문제가 되었다는 사람도 본인이 보험을 들려고 했는데 주위에서 왜 메디케이드 있는데 바보같이 그거 드냐고 그래서 들었다가 대사관 가서 영사가 문제삼은거죠.
독해력 걸고 넘어져서 죄송합니다. 하지만…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영주권과의 관계가 아니고 학생의 경우 학생비자 갱신을 말한겁니다.
이머전시 메디케이드를 받는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이민법 공부안해도 그게 문제 없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정상태가 충분하다고 학생비자를 받아놓고 왜 메디케이드를 받냐고 딴지를 걸면 대책이 없다는 뜻인데…제가 작문력이 부족해서 전달이 잘 안되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익명성을 거론한것은 그동안 논쟁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더라, 이런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건데 괜한것을 건드려서 결국 정말로 말하고자 하는것을 전달못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잘 읽어보시면 제가 말하려는 것을 이해할수 있을것입니다. 이머전시 메디케이드는 받는것에는 소셜워커도 문제없다고 하지만, 학생비자 갱신시에 딴지걸릴수도 있다는 점이고, 또, 검색해보니, 이머전시 메디케이드를 이머전시, 그러니까 임신에만 받은게 아니고 그 이후까지 사용했을경우에 그게 걸려서 문제가 된 적이 있다고 하니 주의하시라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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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24.***.90.76 2007-12-1017:23:21
이렇게 얘기가 길어질줄 몰랐네요..이전게시판을 읽었을때도 이런 문제를 보았습니다..하지만 아무도 뭐가옳다고 말해주지 못하고 미국법은 정말 case by case 라고 들어서 저도 아무 결정도 못하겠네요…..일단 이민법이 어떻게 되는지 좀더 기다려본후에 제 입지가 정해지면 가족계획을 세우는게 낫겠습니다 차라리…이제껏 기다려왔으니까요..단순히 학생신분이 아니라 영주권을 위한 신분유지로 사설어학원을 다니는거니…..
님들의 의견 감사히 받겠습니다………………………………………. -
쓰는김에 146.***.121.202 2007-12-1018:59:23
혹시 제가 안좋은 뉘앙스를 풍겨서 불쾌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메디케이드 받아도 된다고 하신 분들 역시 도와주시려고 그런것처럼, 반대로 안좋은 일이 있었던 것도 참고하시라고, 특히 학생비자의 경우 더욱 주의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인데…의미전달이 잘 안되는것 같아서 더욱 거친 표현이 나왔던것같습니다.
참고로 한가지 더 알려드리자면….2005년인가 시카고 한인사회에서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즉…키즈케어라는 메디케이드 산하 프로그램을 썼던 한 유학생 부부가 생이별 하게 된 케이스였습니다. 임신중이였던 부인과 딸이 한국방문하였다가 입국을 못하게 되고 결국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도움으로 소송을 했던가? 결국 이민국 직원이 실수였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므로 메디케이드 종류는 받아도 된다는것을 사실상 판례를 남긴거죠.그 부부는 3개월이였던가? 생이별끝에 결국 상봉을 했습니다만…
이렇게 일은 잘 해결되었지만, 그동안 얼마나 난리가 났었겠습니까? 나중에 해결되더라도 이런 일을 당하면 정말 끔찍한거죠. 이것은 아마 미주 시카고 신문 검색해보시면 나올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 있고 나서 한국에서 메디케이드 받은것때문에 학생비자 갱신을 거절당했다는 글이 올라와서 또 한바탕 난리가 났었습니다. 즉…이민법상으로는 하자가 없어도 학생의 경우, 재정보증의 진실성을 걸고 넘어지면 또 이렇게 될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므로 현금딜은 꼭 한인병원이 아니여도 대부분 해주니까 그것을 먼저 알아보시고, 또 보험 역시, 현금딜하고 가격이 비슷하다면 더 안좋은 상황을 대비해서 보험드는게 사실은 더 좋습니다.
정 어려워서 메디케이드를 받아야 할 경우에는 임신에 관련된 것만 사용하셔야 하고 그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게 위에 나온, 가능성은 적지만 이민국재앙을 피하는 길일겁니다. 그리고 될수있는대로 빨리 영주권을 받고 한국에 비자를 갱신하러 가는 길을 아예 봉쇄(?)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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