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 승인받고 485 접수 했습니다. 485를 나중에 (140승인후에) 접수하는 이유가 혹여나 140 거절되더라도 485에는 영향이 없어 F1은 살아있기 때문인데, F1 신경안쓰고 485 넣으실거면 동시접수가 더 낫지 않나요? 140 승인전에 넣을건데 485를 뒤늦게 접수하는 이유가 있나요? 이상하네요.
저도 박사과정중에 NIW로 영주권 받았습니다.
저는 140 승인을 받은 후 485를 접수하였습니다.
> 여름이 지나면 stipend가 줄어들게 되어서 485를 4-5개월 후쯤 접수하고 연말에 EAD를 받아 40시간 빌링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중입니다.
– 현재 학생비자라서 학기중에 40시간 stipend를 못받는게 아니라 제 경험상 많은 경우가 체류신분 상관없이 학기중 GSR RA stipend는 풀타임이 아닙니다. 학기중에 풀타임으로 stipend 받으시려면 체류신분 말고도 펀딩소스랑도 이야기 해보셔야 할것 같네요
미국에 오래 있으실거라면, 보수적으로 140 승인후 서류 준비하고 있다가 485 넣는거 추천해요.
현재는 485가 적체되어서 늦어지고 있고, 그때까지 EAD가 나온다하더라도 학교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풀타임으로 처리할지는 확실히 문서화 되어있어야 합니다. 기간이 단 며칠이라도 붕뜨면 안되고요,
주변에서 opt ead 풀타임 계산이 안되어서 거절당하신 분도 봤어요.
아니라면 H1B 지원해서 받아, dual intent로 갖고 있다가 485가 승인기다리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