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비자

  • #3701879
    질문 110.***.157.91 1048

    제가 들은 얘기로는 f1학생비자에서 eb3 비숙련 취업을 신청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런 절차로 진행을 해서 영주권을 따신 분 계실까요? 계시면 절차가 어땠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 104.***.84.62

      학생비자에서 비숙련으로 영주권 따신분 많죠
      절차는 매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기본 2-3년 걸리고 장기펜딩 되면 5년 이상도 걸리죠
      절차가 복잡한건 아니구요. 영주권을 스폰해줄 고용주를 만나는게 어렵습니다.

    • Q 107.***.42.143

      일단은 f1로와서 어딘가에서 캐쉬를받으며 취직을해야겟죠? 근데 이게 겁나 힘든게..처음부터 영주권 해주냐고 물어보고 들어가면 100% 고용안하죠. 왜냐구요? 아 얘는 영주권 때문에 일할려고 하는구나.. 목적이 너무 분명해서 고용주측에서 꺼려할겁니다. 그리고 요즘 예전같지 않아서 가게마다 캐쉬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많은가게들이 캐쉬못주기 때문에 세금보고 할수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저도 가게를 하고있지만 영주권 해주고 싶어도 캐쉬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특히나 코로나 사태 이후에 더 심각해졌습니다. 그리고 님이 만약 어렵게 캐쉬잡을 구해서 열심히 일한다음에 영주권을 물어본다고 칩시다. 그건 절대적으로 사장 마음이지 님뜻대로 되지않습니다. 몇년 잘보여서 말꺼냈는데 바로 안된다고하면 님은 말그대로 시간낭비 한겁니다. 이처럼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 이 사이트보면 비숙련 문의가 많이있는데 쉽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안타깝더군요.. 세월은 많이 변했습니다. 예전에 가능했던 일들이 지금은 어려워진것도 많습니다… 님의 하시려는 계획. 반나절 신분유지 하시면서 반나절 영주권 서포트 해주는데서 일하려는 그계획 100%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절대로 쉽지않습니다. 다른거 다 예전하고 비슷하다고하여도 캐쉬 주급으로 주기힘들어서 결코 쉽지않습니다

    • 98.***.111.174

      요즘 사람 구하기 어려워서 스폰 해주는 곳 많은데요

    • ㅇㅇ 174.***.199.165

      유학생으로 와서 영주권 스폰서 찾아서 영주권 받는 경우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윗분이 말씀 하신대로 영주권 스폰해줄 좋은 업주분을 찾는거 정말 운 좋아야 가능합니다 어쩌다 운좋게 찾아도 악덕 업주여서 영주권을 인질(?)삼아서 일을 너무 심하게 부려먹을 수도있고요 학교와 일을 둘다 한다는게 정말 보통 쉬운일이 아닙니다. 학교 안가는날은 일해야하고 일안하는 날은 학교가야합니다. 쉬는 날이 없습니다. 하루도 안쉬면서 몇년을 버텨야 합니다. 오바마 시절만해도 유학생으로 와서 스폰서 찾고 영주권 받는 분들 많았는데 트럼프 이후로 많이 어려워졌어요

    • 축하드립니다 76.***.60.41

      네 위에 분들 말씀처럼 가능은 하지만 정말 어려운 길이됬죠
      캐쉬잡을 구해도 스폰 받기 어렵습니다. 영주권을 목표로 일을 하게되면 그걸 악용하는 업주도 있을거고 영주권 받을 수 없게되면 말그대로 업주눈에 들기위해 노력한 시간이 허비가 되는거죠
      그나마 팁이라면 쿡 이나 스시쉐프 또는 플러밍 핸드맨등 요새 청년직들이 줄어들고 있는 일을 찾아서 배우면 그나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 windycity 172.***.162.222

      저도 최근에 비숙련으로 영주권 받았는데 위에 모든분 말씀이 100% 팩트 입니다. 영주권 스폰 해주는 업체 꽤 많습니다. 근데 제 주위에 비숙련 지원자들 정말 고생 죽도록 합니다. 다행인건 다들 받긴 했어요. 제 주위 기준으로는요. 몇몇은 조금 있다가 회사를 옮기고 몇몇은 영주권 후에 대접을 좋게 해줘서 같은 업체에서 일 해요. 2013 코로나 전까지는 1년 반만에 나오는 경우 좀 많이 봤는데 코로나 이후는 2년 반 기본으로 걸리더라구요. 좋은 사장님, 업체 찾기는 정말정말 어려워요.
      부디 정보 많이 얻으시고 좋은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절차에 관해서 말씀 드릴게요. 비숙련 기준입니다.

      업체를 한국에서 구해서 오실수도 있고 미국에 와서 구하실수도 있는데 우선 학생비자 혹은 인턴 비자(혹은 워킹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워킹비자로 미국에 들어오시기에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학생비자로 미국에 들어오시는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학생비자로 미국에 들어오시면 학교를 정한 상태에서 오시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시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국에서 컨택했던 사장님 혹은 미국에서 발품팔아 알게된 영주권 스폰 업체 사장님과 만나서 협의 하시고 진행을 시작하시게 된다면 다음엔 변호사를 선임 하시게 되고 그리고 영주권을 신청하시게 됩니다. 그럼 변호사가 요구하는 서류 및 수수료를 납부 하시고 영주권 진행이 됩니다. 그럼 광고 및 적정임금 신청, 그 후엔 노동청(흔히 말하는 LC)에 신고 하시고 승인 후엔 140이라고 불리는 가게에서 이사람을 고용할수 있는 심사를 하게 됩니다. 그 이후엔 485라고 불리는 신분변경 신청을 하게 됩니다. 485 과정중에 워킹퍼밋을 받으실수 있으세요(최근에는 워킹퍼밋을 잘 안주는 추세). 그리고 지문을 찍고 영주권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간략하게 말씀 드리면

      합법적 비자로 미국에 입국 —> 영주권스폰업체와 협의
      —> 변호사와 상담후 영주권 진행
      — > 1단계 LC —> 2단계 140 —> 3단계 485
      — > 영주권
      입니다. 혹여나 궁금하신걸 말씀 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모두 알려드릴게요! 화이팅!!

    • 비숙련 65.***.36.50

      회사에서 아무런 베너핏없이 아파도 못쉬고 주말 공휴일 당연히 없고 주에 60-70시간씩 일합니다. 보통 비숙련으로 받으신분들 그렇게 일하고 힘들게들 받으셨습니다. 보통 영주권 3년 걸린다고 보시면 되고 조금더 걸려서 4-5년 걸릴수도 있습니다.

    • 비숙련 65.***.36.50

      급여는…..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굶어도 죽지 않을만큼 줍니다…

    • Q 71.***.249.21

      모든일은 본인의 경험에 바탕으로 말을하게 되있죠. 특히 영주권 비숙련은 워낙 케이스가 다양해서 어떤분은쉽게 어떤분은 너무도 어렵게 받았고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이십니다. 저의 경우도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긍정적으로 대답을 못드립니다. 만약 누군가 다시태어나서 할거냐고 물어본다면 절대 노노노 입니다. 그 정신으로 한국에서 살았다면 훨씬 잘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은 영주권 어렵게 받아서 나름 미국생활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대학교 생활까지 포함하면 전 15년의 기간동안 이놈의 영주권때문에 몸 다 망가지고 돈 미친듯이 퍼다 부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비숙련의 사례를 묻는다면 무조건 말립니다. 왜냐면 너무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들어가는돈도 너무 많습니다. 어찌됬건 학생비자 유지하려면 돈이 들어야하는데 돈벌랴 신분유지하랴 너무도 힘듭니다. 그리고 윗분말씀처럼 악덕주 만나면 쉬지도 못하고 개처럼 일만합니다. 저도 십년넘는 세월동안 쉬어본적이 별로없었습나다. 그래서 추천안합니다. 긍정적으로 추천하시는분들은 어떻게 잘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제 주변이나 저는 정말 미친듯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분들이 아직도 그 영주권에 목이메여서 고통으로 하루하루사는분들 몇분계십니다. 절대 쉽지않습니다 . 생각 잘하시고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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