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ction process

  • #306708
    renter 65.***.163.105 2393

    안녕하세요.
    올 해 1월 겨우 세입자를 구해서 렌트값으로 근근히 모기지 페이를 하고 있는 집소유자입니다.
    그런데 보름 전에 세입자가 갑작스레 자기가 레이오프 당해서 다시 직장을 구해야 한다고 집을 비운다고 하더군요.
    사정이 딱해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라고 보름을 줬습니다만 렌트값은 렌트값대로 깎기고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오늘 새로운 세입자와 계약을 하려는데 유지보수 문제로 계약이 성사가 안되었네요.
    지금 세입자가 시큐리티 디파짓을 이번달 렌트로 전환해달라고 해서 그러마 했던게 나중 세입자가 들어올때 유지보수를 할 비용을 제가 대어야 할 상황이라 계약이 까다로왔나 봅니다.
    지금 세입자는 더이상 자기는 줄 돈이 없다고 하고 렌트 리얼터는 eviction 절차에 들어가라고 하고 참 어떻게해야 할지..
    법대로 하자니 마음이 괴로워서 혹 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