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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고수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생겨서 처음 글 올려봅니다.
친척동생이 ESTA로 미국에 여행을 온 상태인데 조만간 허가된 90일이 끝납니다.
문제는 동생이 곧 서부 여행을 갔다가 90일이 만료되는 당일(여권에 10월 7일까지라고 찍혀있는데 10월 7일에 domestic flight을 타고 오겠다는…;)에 올 계획이라고 하는데..
공항에서 여권 바코드 찍거나 할 때 문제될까 염려가 되네요ㅠ 바로 미국에서 나가라고 할까봐..
유사케이스가 있나 싶어서 구글링해봐도 안 뜨고..
본인 의견으로는 엄밀히는 만료일이 지난 시점은 아니니 괜찮겠지라고는 하는데…
리스크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