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oica,활빈당,지나가다등 삐딱선 타는 벌레들 일동 드림

  • #102787
    eroica 151.***.194.208 2493

    그 동안 게시판에서 철없이 굴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 전 몇년전 미국에 유학을 하겠다는 꿈을 품고 왔지만 몇년 어학원이나 전전하면서 계속해서 대학입학에 실패하고 어쩔수 없이 커뮤니티 컬리지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그 마저도 졸업을 하지 못해 자포 자기인 상태에서 어떻게 이 사이트에 흘러들어와 익명이라는 이곳의 이점을 이용해 그간 제 스스로에게 쌓인 불만을 여러분들께 매우 저급한 방법으로 풀어내었던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사실 저는 정치에 관심도 없고, 친일파도 아니고요 그냥 여기서 다른 사람을 빨갱이라고 매도하는 몇몇사람이 하는걸 따라해 본것 뿐입니다. 그런거 구분할 정도 머리가 있었으면 벌써 대학엘 갔겠죠.

    제가 이렇게 사과 드리는 이유는 이제 저 자신의 못난 능력과 인성을 인정하고 어두운 과거는 뒤로 하고 앞으로 새로운 삶속에 다시 태어나고자 마음먹은 바, 결자해지의 의미에서 행하는 것 입니다.

    아무쪼록 그간 저의 못난 행동을 너그럽이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서자신의 개인적인 불만을 익명의 다수에게 풀어내는 못난 분들께 한 말씀 드립니다.

    타인을  매도한다고 여러분들이 꼴통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철 없는 행동이 저와 같이 순진한 사람의 인생에 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 아무쪼록 자중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절대는 다시 이런 못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정부를 욕하고 북괴 김정일 일당에 도움되는 이적행위를 한점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며 앞으로는 기독교에 귀의하여 진심으로 반성하는 생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데이+바퀴벌레들, 아나, 보신탕집주인,MD,워킹어쓰닷컴,가카,ㅋㅋㅋ,
    기타 소심해서 미안한 작은 바퀴벌레 일동들 올림.

    • 활빈당 24.***.48.122

      예야
      숙제는 하고 이러냐?
      Stupid people deserve stupid leader.
      명심해라~
      쓉쐐끼야!!!!

    • r 68.***.62.14

      사람은 회개할때 가장 아름답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회개는 미래의 열쇠이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한다면
      용서하지 못할 죄가 어디있겠습니까…
      예수님도 우리를 용서해주셨는데 말이죠.

    • tracer 198.***.38.59

      i have to admit that this is pretty funny running joke here. :D

    • 지나가다 76.***.98.185

      AWESOME! :)

    • ㅁㅁㅁ 149.***.35.87

      북진아, 이 도라이야. 너 교회 다닌다며? 에이그 이 등신아. 니가 알바가 아니고 진심으로 우러나서 이러는 거라면 참 할 말 없다. 너 스스로는 행복할테니까. 니가 교회 다니는 것처럼. 나이 먹고 젊은 사람들한테 이런 욕 먹고 싶은지. 에이그 이 등신.

      BBK동영상 보고도 이런 짓을 하고 싶을까?

      에라이 썅 땅박이 사기꾼 새끼.

      • 지나가다 75.***.191.0

        방가 알바 방가 알바 *^^***

    • ㅂㅂㅂ 149.***.35.87

      땅바기 이 사기꾼 새끼.
      병역회피, 세금탈루, 땅투기, 위장전입,… 아 끝도 없는 도적 사기꾼들의 행각….. 여기에 놀아나는 북진이 샤방샤방 또라이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네들…. 참 답답한 나라다.

    • aaa 74.***.37.194

      북진이 이놈은 답이 없는듯 ㅉㅉㅉ 백수새퀴. 알바가 주업인듯.

    • eroica 98.***.187.97

      (151.♡.194.208)님,

      님은 지금 다른사람의 id를 훔쳐쓰고 있습니다. 십계명의 8번째와 10번째계명이 두렵지 않습니까? 심판의 여호와가 두렵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시면 천국문 앞까지 갔다가 지옥 유황 불구덩이 속으로 빠져버립니다.

      당장 님이 올리신 글을 님의 id로 다시 올리거나 삭제하십시요. 그리고 님 속에있는 여호와를 항상 두려워하시고 하루 새끼 식사기도할 때마다 십계명도 함께 복창하십시요.

      님은 지금 기독교에 똥칠을 하고 계신겁니다. 천국가실려면 남의것을 탐하고 훔치면서 살지말고 착하게 사세요. 이번 주일엔 extra헌금도 두둑히 더 내시고. 그래야 죄사함을 잘받지않습니까?

      다시 반복합니다.
      님이 올리신 글을 님의 id로 다시 올리거나 삭제하십시요. 이게 다 님이 천국가기 위함입니다.

    • 지나가다가 24.***.124.212

      지나가다가 eroica님에게 한마디.

      여기는 id 를 쓰고 있지 않는데요? 누구나 자유롭게 익명으로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eroica가가 본인것이라고만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 eroica 98.***.187.97

        (151.♡.194.208)님이 치고 나올줄 알았는데 지나가다가님이 콕 찝으셨네요…

        이 게시판에 고정id제는 없으나 오랫동안 써오고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id는 혼돈을 피하기위해 서로서로 존중해 주는게 에티켓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쳐지나가는개 12.***.73.130

        쳐지나가는 개에게 한짖음.
        지나가다가 욕을했다.지나가다가 올렸다. 지나가다가 생각했다.
        지나가다가 자유롭게 한번 지껄였다. 왜냐? 자유게시판인데뭔소리를몬하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