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경력 5년정도 임베디드쪽 개발자 입니다.
국방쪽에서 작은 프로젝트 했었고,
RTOS 나 베어메탈로 IOT 센서같은거 개발하고 했습니다.
펌웨어, 앱, 웹, 서버, AWS 제가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콜로라도 덴버 쪽으로 곧 강제적으로 가야할거 같은데
경력을 살려 임베디드로 취업해야할지 아니면
백엔드나 어플리케이션으로 취업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오?
덴버 예비 개발자라니 반갑네요. 저도 덴버 6년차거든요.
경력을 살리실수 있으신편이 당장 연봉쪽에선 좋을거 같은데..
국방쪽은 시큐어체크가 심해서 시민권자 이상?을 뽑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백엔드나 어플리케이션이나 성격이 맞으시면 그 또한 좋긴한데..
장기적으론 좀 더 구체화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저도 이거저거 다했었는데…
미국에 왠만한곳은 좀 세분화되서 자기일을 전문 적으로 하게되더라구요.
이저저거하면 당장 연락오는 범위는 넓긴하지만…
막상 보통 일하는 분위기가 한가지만 깊게하는 편이라 한가지 분야를 전문적으로 깊게하는걸 선호하는것 같아요.(뭐 제 경험내에서의 좁은 통계일지도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