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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드를 받았습니다.
카드를 받는 순간까지 애간장을 태웠고, 이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었으며 마음의 위안을 얻기도 했습니다.
7월 15일 인터뷰를 받고도 지금껏 카드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난달에는 영주권이 없다는 이유로 많은 일자리 기회를 놓치기도 했고,
결국에는 영주권이 없어도 되는 (워킹비자로 가능한) 회사에 일자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잘 된일인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지금껏 마음고생한 것은 잊혀지지가 않을듯 합니다.2018. 06. 20 Perm 제출
2018. 08. 24 Perm 승인
2018. 10. 04 2.3 단계 제출
2018. 11. 16 지문
2018. 12. 28 EAP-AP Card 수령
2019. 01. 25 I-140 승인
2019. 03. 11 서류 사무실 이관
2019. 06. 04 인터뷰 노티스
2019. 07. 15 인터뷰
!!!
2019. 11. 04 카드가 발송됐다고 연락이 옴
2019. 11. 06 카드 수령인터뷰후 카드를 받기까지, 긴 터널을 지나온것 같습니다.
모두들 좋은 소식있기를 빌며, 항상 좋은일들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