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EB3 전문직 당일 승인 (2/12, Chatsworth LA)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와우. Now Editing “EB3 전문직 당일 승인 (2/12, Chatsworth LA)”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기서 좋은 정보 많이 접하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제 케이스 공유 합니다. 10/01/2018 광고 시작 11/06/2018 Wage 책정완료 02/07/2019 PERM 접수 05/08/2019 PERM 승인 06/12/2019 131,765, 140(PP),485 접수 07/03/2019 140 승인 07/08/2019 지문 08/07/2019 NBC 이관 10/09/2019 콤보카드 수령 12/05/2019 Ready to Interview 01/07/2020 Interview Was Scheduled 02/12/2020 Interview 02/12/2020 New card is being produced 02/13/2020 Case was approved 02/18/2020 Card was mailed to me 02/20/2020 Card was delivered to me 와이프, 아이랑 같이 인터뷰 30분 전(11:45am)에 도착해서 체크인(지문, 사진촬영) 후 30분 있다가 번호를 불렸습니다. 심사관이랑 방에 들어가니 곧 i-693이랑 EVL, paystub, W2, 출생/결혼증명을 요구해서 최근에 정부 웹사이트에서 새로 출력한것 발급 받아서 지인이 번역 증명 한것들 보여주고, 현재 여권과 지금까지 비자에 사용된 여권도 모두 제시 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 간단히 확인 한 뒤, 와이프랑 저 번갈아가며 기본적인 질문 (이름, 생년월일, 주소, 부모님 성함)과 Yes/No 다섯개 정도 물어보더군요. 몇년전에 트래픽 티켓 한장 받은거 이야기 했더니 그냥 무시 당했습니다 ㅎㅎ 벌금이 500불 아주 약간 넘었던지라 신경쓰여서 온갖 서류를 준비해서 갔더랍니다... ; 병역부분은, 한국인 남성은 의무라는 걸 알고 있더군요. 485 접수 때 병무청에서 우편으로 발급 받은 영문 병역필 증명서를 같이 제출 했는데, 당일 딱히 추가로 언급은 없었습니다. 거기 까지 확인 하고는 바로 승인 해 주겠다며 사인하라고 해서 모두 사인 한 뒤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서류는 이것저것 많이 챙겨가고 연습도 와이프랑 많이 했는데 운 좋게 조용한 심사관 만나 빨리(15분 남짓) 끝났네요. 인터뷰 후 두시간 정도에 텍스트로 new card is being produced 통지가 왔고, 드디어 오늘 손에 넣었습니다.. 저랑 비슷한 케이스이신 분들중에 아직 승인 안되신 분들은 현재 상황이 심히 안타깝습니다만 하루 속히 다시 문호가 열려서 모두들 인터뷰 잘 하시고 문제 없이 승인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