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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Language Program 부터 시작한 제 유학생활입니다.
2008년 겨우 컴칼부터 시작해서 학교에서/밖에서 일하고 2011년에 졸업, 1년 풀탐으로 생활비 벌다
2013년에 다시 University Transfer해서 2016년에 졸업, 제대로 된 직장 겨우 잡아서 STEM OPT로 버텼습니다.
2018년 부터 H1b 학사로 넣었는데 지속된 연속탈락.
2019년에 회사랑 싸우듯이 얻어낸 영주권 시작, 회사에서 1차 CPT 유지를 요구해서 다시 석사 F-1/회사 생활.
2020년 초에 받은 LC audit, 6월에 받은 LC 허가. 그리고 허가 일주일전에 받은 COVID Layoff.
2020년 8월 시간제 직원으로 다시 시작한 회사에서 제 돈으로 시작한 영주권. 연말 즈음에 CPT학교 신청에서 받은 OPT Audit.
2021년 1분기말에 받은 1년 OPT 허가. 그동안 지속된 H1b 낙방. 9월: LC Audit & OPT 종료로 인한 2번째 CPT 석사.
2022년.. 뭔가 되어갑니다.
– 2/22/22: LC approval
– 4/4/22: 140/485 접수
– 4/11/22: 140/급행 승인
– 4/29/22: H1b Selected
– 5/3/22: Combo Card Applied
– 5/10/22: Biometrics Submitted
– 8/17/22: Cases Transferred to NBC
– 9/14/22: Case Remains Pending
– 12/1/22: I-485/LIN221X Approved기다리고 있는 분들 힘내세요! 좋은 기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