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관된지는 거의딱 한달됫어요 !
저는 미국유학을 2012년때 와서… 고등학교 4년 대학교4년 졸업하고 OPT만기후 영주권 때문에 커뮤니티콜리지 재입학해서 cpt 포함 1년정도 유지했네요 학생비자. 485들어간후는 학생비자 터미네이트 했어요.. 학생비자기간 거의 10년이네요ㅠ
졸업후 다시 CC에 입학한 이유와 (진짜 학업의도가 있었는지) cpt가 학업에 필요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일을하고 신분유지를 위해 위장 입학을 했는지 물어볼거 같네요. 485들어가자 마자 터미네이트 하셔서 더 의심을 할수도 있겠네요. 답변 준비 잘하셔서 잘 되시길 바랍니다
심사관마다 천차만별입니다. OPT 혹은 현재 근무지에서 대해서도 까다롭게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 경우 심사관이(가짜일수도있겠지만) 당신 근무처가 있는 동네에서 살고 있다고 하면서, 그 빌딩의 색깔, 주차장 규모 등에 대해서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사장외에 기억나는 매니저 이름을 말해보라고 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학생 신분이 길었다면, 이에 대해서 깐깐하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기억나는 교수성명, 좋아했던 수업, 그 수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위와 같이 학교의 규모나 생김새 등도 물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