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Pending 숫자 통계(2010.11.9 updated)

  • #493654
    우리차례 74.***.72.99 4256

    Visa Statistics의 지난 10/12 통계 숫자와 11/9 통계숫자(11/15 발표) 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B3 ohter countries 만 비교했습니다.
                             10/8                            11/9
    2002 이전                0                                0
    2003 이전              200                              75
    2004 이전              500                             100
    2005 이전              750                             150
    2006 이전          15,575                         15,225                     
    2007 이전          36,225                         35,825
    2010 이전          44,125                         43,700

    2005 년 이전은 1,125명이 줄었는데 2006년 이전은 누계 기준 300명이 줄었네요.
    아마도 2005년 문호 풀리신 분들 가족의 영주권 신청이 들어갔거나 통계에 잡히지
    않았던 local office의 숫자가 들어간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여간 금년 회계연도에 2005년 군번에서 2006년 초 군번까지는 제대할 것 같습니다.
    다음 한 두달 정도 통계 숫자를 보면 좀 더 확실해지겠지요.

    • green 159.***.129.39

      제 우선순위 날짜가 2005년 3월 22일인데 그러면 올해 안에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가요?

      • 우리차례 74.***.72.99

        1~3월은 Pending 숫자가 얼마 없어 빠르면 2011.1월 늦어도 2011.2월 Visa Bulletin에서는 좋은 소식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Gool luck!

    • 쿠돌이 69.***.21.215

      금년 회계연도 = fiscal year (FY) 2011 = October 2010 through September 2011

    • 71.***.44.202

      객관적인 분석감사드립니다.

      2006년 2월 군번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 우리차례 69.***.133.118

        2011년 9월 Visa Bulletin 기대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0년도처럼 막판에 이민국에서 Quota 소진을 위해 힘쓴다면 1~2달 당겨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민국 68.***.150.157

      이 하는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 꿈보다 해몽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뭐 이렇게만 된다면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 그저 뒤로 밀리지말고 아주 조금씩이라도 전진해주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추측 98.***.118.0

      이민국님 의견처럼 뒤로 밀리지만 말았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지난 회기년도 막판에 빨리 전진한 것은 가족이민에 남았던 비자가 취업으로 넘어오면서
      많이 전진했으나 이번회기에는 그마저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처럼 확 당겨지는 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5년과 2006년에는 아주 많은 신청자가 있습니다..
      어째든 꾸준히 매월 한달이라도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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