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NSC PD2003 승인 공유

  • #477783
    eb3 승인 71.***.154.78 2309

    안녕하십니까.
    어떻게 적을까 망설이다가, 승인 공유를 적습니다.

    PD 08/2003
    I-140 승인: 05/2007
    I-485 RD: 07/02/2007
    I-485 ND: 08/0x/2007
    I-485 RFE: 12/2008
    2차 FP: 01/2009 (Reject 후 재시도)
    I-485 승인: 02/09/2009

    많은 분들처럼, 저역시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ㅜㅜ
    조금 먼저 접해본 경험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요.

    1. 변호사 (사무장)을 믿지 마라.
    – 전 변호사를 3번째 바꾼후에 승인을 받았는데요.
    극소수의 변호사들이겠지만, 고객을 돈으로만 보는 무책임한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떤 곳에선, 접수 서류에 접수일을 안쓰고 접수하는 바람에, 몇달 까먹게하고… 어떤곳은 5월에 넘겨준 I-485 서류를 접수했다고 거짓말하고, 미루다가, 7월 대란에 접수했습니다. (물론 본인들은 부인합니다만… 서류 송부한 증거를 달라고해도, 안보여줍니다.) 더럽고 치사해도, 최종 나가는 서류를 복사본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십시요. 아마도 지x 지x 할겁니다만… 본인의 일입니다.

    2. Infopass, 상원의원, 하원의원 등을 적극 활용하십시요
    – 서류를 계속 건드리게 하십시요.
    오늘 접수하고, 내일부터 Infopass 방문하고, mail 보내고 하는것은 무의미 합니다만, 승인 받을수있는 조건에 들어있다면, 자주자주 귀찮게 하십시요. 저역시 이런 글들을 많이 봤었고, Infopass 도 해보았고, mail 도 보내봤지만, 아무 효과를 못봤었기에 한두번 하다가 접었었습니다. 그러고는 무작정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Infopass 를 다시 방문해서, 좋은 담당자를 만나서, 전화해 주는 바람에, RFE 를 받게 ㄷㅚㅆ구요. (서류를 떠들어 봤다는 얘기겠죠)
    그러고도, 아무 소식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Infopass 가봤는데, 형식적으로 일처리하는 담당자 만나서 시간만 허비하고 돌아와서, 상/하원의원한테 mail 보냈고, 바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상원의원쪽의 담당자로 부터 mail (이민국에서 상원의원 쪽에 보낸 내용이 포함된)도 받았습니다.
    3군데에 보냈는데, 한군데서만 답을 받았습니다.

    제 경험으로 얻은 교훈은, “두드리십시요. 본인일입니다.” 입니다.
    저역시도 좀더 빨리 받았을수도… 2월 14일날 서울서 결혼한 동생 결혼식에 참석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제가 드린 얘기가 혹시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적습니다.

    물론, 때가 되서 받은거라고 말씀하시는분께는 할말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그렇게 생각하고 사시면되고요.
    상/하원의원의 정보는 이곳의 게시판을 찾아보시면,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저역시 이곳의 게시판의 정보를 참조하였습니다.

    그런데요, 영주권 카드를 받으면, 해가 서쪽에서 뜰줄 알았는데,
    해는 여전히 동쪽에서 뜨네요…
    이 카드를 받기위해 몇년을 보냈는데, 받고나니, 허탈하기도 합니다.

    • 치사빤스 129.***.69.92

      축하합니다
      영주권 받고 나면 해가 서쪽에서 뜨는게 아니라
      해가 동쪽에서 뜨는걸 구경할 여유가 생깁니다.
      그차이죠..
      후다닥==33

    • julie 68.***.129.65

      안녕하세요. 축하드립니다.
      혹, 상/하원의원에게 어떻게, 어디로 레러를 보내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작년 6월초 RFE접수후 지금까지 소식이 없어서요. 참고로 RD는 aug. 8. 2007입니다.

    • RN Kim 72.***.148.227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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