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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LC가 드디어 2년 넘게 있다가 승인되었다고
사장님에게 메일이 왔네요…
2008년 2월 8일 경에 그냥 2달만에 나올거라고 해서 우습게 생각하면서
넣었던 LC가 이제 790일 만에 승인되었다고 연락을 받으니 정말 무척
감개무량하네여… 작년 10월에 3수만에 취업비자 되고 이제야 1단계의
관문을 통과하게 되니, 제가 이 사이트 들락날락 하면서 함꼐했던 승인
바이러스가 이제서야 빛을 발하는듯 하네요.항상 결과를 기다리면서 초조해 하는 우리 영주권 바라기들이 다들 원하시는
때에 좋은 소식들이 있기를 바라며 영주권이 나와도 특별히 내 삶이 바뀌는
것은 없지면 어쨌든, 이 미국에서 살기를 소망하며 신청하신 모든 서류들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아 오늘 이 밤에 이 소식을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전하며 영주권을 받은 듯 기분 하나는 무지 뿌듯하네요..
다들 건강하시길 다시한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