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I485 TSC 승인

  • #502446
    기쁨 173.***.64.169 2580
    PD: 5/4/2006
    I-140 Received: 6/27/2006 (Nebraska)
    I-140 Approved: 2/1/2007
    I-485 Filed: 7월 대란때
    I-485 Received: 7/27/2007 (Texas로 이전)
    Fingerprint: 10/31/2007
    Initial Review: 4/20/2009 이후 무소식
    Card/ Document Production: 6/8/2012
     
    2005년 봄부터 서류준비에 들어갔으니까 거의 7년이 걸렸고요, 미국에 온 지 10년 반만인 거 같습니다. 2008년 3월에 직장을 한 번 옮기고 AC21 제출했고요. 혹시 몰라서 H1B도 매번 갱신하느라 서류준비 엄청 많이 했습니다. 2008년부터는 회사 지원 없이 개인으로 기존 변호사와 연락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AP나 EAD 갱신 비용을 대느라 $ 좀 들어갔고요. 다른 여러 가지 상황도 있었지만 도대체 그린카드가 뭔지 신체검사때 그렇게 싫어하던 주사를 양팔에 한번에 맞을 때는 제 처지가 참 딱하다는 생각도 했죠.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 지금까지 여기 드나들면서 많은 유용한 정보를 얻고 상황 판단 및 결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랬듯이 이러한 정보가 기다리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 71.***.205.195

      아래 승인되었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축하드리고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초보 72.***.246.77

      저는 이제 막 3순위 과정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인데요 TSC가 뭔지요? 그리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맘고생 많으셨네요.

      • 쿠돌이 67.***.161.227

        TSC = Texas Servic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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