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늘 격려가 되기도 하고 많은 정보를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눈팅만 하다가 이제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리는 얌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너무나 절실한 맘에 조언을 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전 1년 6개월전에 학생비자로 미국엘 왔습니다.
남편은 한국에 남고 고등학생이던 아들과 동반했지요.
도착하여 간호사로 스폰서를 구하여 eb3로 I-140을 접수하고
승인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간호사에게 특별히 적용되던 스케쥴 에이도 현재는 없고
우선일자도 2007년 7월인지라 현재로서는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는실정입니다.
그러던중 아들이 올해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들이 학생비자로 신분변경을 해야합니다.
uc계열 몇군데서 합격통지서를 받은 상태인데요
여기서 궁금한것은..
이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어도 유학생학비를 내야하는지요?
in State 적용이 안된다고 하는데..사실인지..
안그래도 고환율에 힘들게 사는데 참 막막합니다.
둘째는..
그러던중 취업이민 2순위로 스폰서를 서주겠다는 분을 만났습니다.
(물론 약간의 경비가 소요될것으로 생각됩니다.변호사비포함.약간의 스폰서비용.기타등등)
그런데 만나본 변호사님 말로는
요즘 2순위조차 서류진행이 안된다고..거의 2년걸려야 한다는데요..
사실인지..
승인공유란을 읽어보면 다들 잘 진행되고 있는듯 한데요..
또 한가지 궁금한건 2순위로 변경후 영주권 접수가 되면
바로 준영주권자 대우로 아이가 학비를 감면받거나 장학금혜택도 받을수 있는지요?
혹자는 세금을 일년이상 내고 있어야 된다고 해서요..적어도 일년을 기다려 영주권접수를 하고 일하고 일년이상 세금을 내야한다면
적어도 2년후의 일이 될터인데..
어느것이 좋을지 감이 안잡힙니다.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어떤조언이라도 감사합니다.다들..좋은 소식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