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미국생활이 기도까지하면서 해야하는지 회의가 듭니다.
기도해서 자신의 마음의 평안이 되면 그만이지 이건 이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나도 얼마전까지 기도하곤 했는데, 아닌것 같아서 그만두고 종교생활도 그만두고 그냥 지내고 있어요.미국 정부와 이민국 마음이지 기도해서 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그냥 즐겁게 사세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간절히 영주권을 기다리고
정말로 영주권때문에 힘이 들 정도로 힘든데…
영적으로 부활의 믿음 을 가진 자처럼…
성숙한 척 하는 것보다…
각자의 믿음대로 순수하게 하십시요.
내 모든 사정을을 다 아시는 그 크신 그분앞에…
다른 분들의 눈치를 보실 필요 없답니다.
솔직히 나의 사정을 다 아뢰는 것이 기도지요…
떼쓰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억지로 성숙한 척..아닌 척..
하실 필요 없습니다.
힘드시면 항상 그분께 달려가서 마음껏 외치세요.
도와주세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