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 #482759
    EB3 69.***.197.100 3758

    EB3 PD가 10월부터 많이 많이 풀리도록 다함께 새벽기도회에 동참합시다.

    • 이민 174.***.52.109

      정말로 미국생활이 기도까지하면서 해야하는지 회의가 듭니다.
      기도해서 자신의 마음의 평안이 되면 그만이지 이건 이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나도 얼마전까지 기도하곤 했는데, 아닌것 같아서 그만두고 종교생활도 그만두고 그냥 지내고 있어요.미국 정부와 이민국 마음이지 기도해서 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그냥 즐겁게 사세요.

    • 24.***.146.87

      열씨미 같이 기도해요…

    • 기도 24.***.227.228

      영주권기도 하려고 하면 괜히 속보이는거 같고…
      그래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영주권기도 칠년동안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결과는….
      이년전에 가족들은 모두 나왔는데….
      저만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할랍니다.
      하나님 그거 아니래도 엄청 바쁠실텐데 …

    • 제발 158.***.5.34

      제발 기복신앙좀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 잘 되라고… 하나님 믿는거 아닙니다. 이미 받으신 복으로 선행을 배푸시길 바랍니다.

    • 8년기다림 67.***.163.10

      영주권 문호 안열어주시면 안열어주시는대로 그것또한 감사하면서
      나보다 힘든 사람들 돌보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소원 이루어 달라고 새벽마다 나가서 떼쓰는게 새벽기도의 본질은 아닐듯.
      그리고 여기다 기독교얘기 써봤자 욕만 먹습니다.

    • 7년기다림 61.***.11.17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간절히 영주권을 기다리고
      정말로 영주권때문에 힘이 들 정도로 힘든데…
      영적으로 부활의 믿음 을 가진 자처럼…
      성숙한 척 하는 것보다…
      각자의 믿음대로 순수하게 하십시요.
      내 모든 사정을을 다 아시는 그 크신 그분앞에…
      다른 분들의 눈치를 보실 필요 없답니다.
      솔직히 나의 사정을 다 아뢰는 것이 기도지요…
      떼쓰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억지로 성숙한 척..아닌 척..
      하실 필요 없습니다.
      힘드시면 항상 그분께 달려가서 마음껏 외치세요.
      도와주세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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