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485 승인

  • #494891
    삼순 69.***.226.219 5730

    드디어 3순위 졸업합니다. 
    너무 아무소식이 없고 신청할때 스폰서해준 회사도 2008년에 없어지고 해서 걱정이 좀 있었는데 다행이 별탈없이 나왔네요. 무소식이 희소식~
    같이 파일링했으니 당연한지 몰라도 와이프것도 같이 승인되었습니다.
    그동안 이곳에서 여러분들께 많은정보들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도 힘네세요.

    PD : 2005. 3. 24
    140 : 2007년 7월 승인
    485 : 2007년 9월 접수
    2007년에 핑거 한번.
    Nebraska
    인터뷰, 방문 또는 RFE 는 없었습니다.

    • 축하해요 143.***.255.63

      고생했습니다. 축하해요.

      근데, 회사가 없어져도 485넣은지 6개월 지났으면 괜찮은 건가요? 아니면 그간 다른 직장을 다니신건지요?

    • 원글 69.***.226.219

      어이쿠, 원글중에 잘못된게 있습니다.
      네브라스카가 아니라 텍사스입니다. 그리고 스폰서회사는 문닫은건 2009년이구요. 나머지는 다 맞습니다~
      축하애요님, 고맙습니다. 전 회사 문닫을때 워킹퍼밋(2년) 받아서 다른곳에서 일 시작했었습니다. 485 넣은지 6개월 훨씬지났을때고요.

    • 축카합니다 66.***.218.101

      축카해요.. ^=^.
      어째 까지 핑거 3번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PD3,1인데..우 씨….
      그렇치만 오늘 행운 바이러스 받아 갑니다. 저도 텍사스 인데…우 씨…
      이젠 잊고 살고 있답니다. 그래도 가끔들어와 삼순이 소식에 … 종종걸음으로 우체통으로 향하는
      마눌님 뒷모습에 희망을 걸어 봅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시고요.

    • 천사 68.***.176.115

      축하 합니다.

      이제 활짝 날개를 펴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좋은일 많이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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