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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잖은 분들이 저 처럼 485펜딩 중 layoff 를 당하셨는데…
저같은 경우는 조금 복잡합니다….PD 2006.10월이구요
140은 승인된지 오래구 485는 접수는 벌써 몇년 되었습니다.
그리고 EAD 워킹퍼밋은 2012년 10월까지 입니다.10년 회사에서 언어 폭력, 모욕적인 행동들과 인종차별을 받으면서도 영주권을 위해 참았는데 올해2월에 사장은 말도안되는 6개월동안 no vacation, no sick day & no luch out이라 통보를 하시곤 6개월안에 영주권이 안나오면 6월후부턴 더이상 스폰을 못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좀더 시간을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6개월 layoff노틱은 많이 준거라며 본인 입으로 이렇게 말하면서 손가락질하며 소리지르더니 더이상 널 보고싶지도 말하기도 싫다는 그런말을 듣고 2주전에 회사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칠전 사장에게 편지가 와서 본 내용은 본인은 re-discuss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거부했으며 말도 없이 나갔다는 내용이였습니다.(물론 나오는 날 마지막 invoice 와 key를 주면서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모든 책임을 저한테 떠넘기는 사장의 편지에 반박하는 편지를 준비 중입니다. 아닌건 아니라 말을 해야 했기때문에…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만….
이런 상황엔선 나가라는 식으로 저한테 말해 놓곤 이제 와서 아니라고 발뺌을 합니다.1. 이럴때 사장이 이민국에 편지를 보내는 지요? 그럼 바로 취소가 되나요?
2. 사장이 이민국에 편지를 보낼경우 저는 불법인가요?
3. 문호가 열리질 않아서 이대로 직장도 못구하면 어느정도 미국에 있을 수 있나요?
4. 인터뷰는 계속 보고 있는데 영주권 스폰을 많이 꺼려합니다. 이럴때 자영업으로 바꿀수 있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5.만약 바꿀수 있다면 어떤것이 필요한가요?
6.만약 사장이 편지를 이민국에 안보내면, 어느정도 기간을 직장없이 있을 수 있나요?
7.학생비자로 다시 바꿀수있나요?많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