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2004, 2005년 대기자 5만명?

  • #494681
    듀크 72.***.136.102 4736

    아래 내용같이 업데이트된 2004년 과 2005년 신청자는 현재 5만명정도 대기중인데 한달에 1,500명정도면 올해 10월까지는 2005년 9월까지정도 갈까요? 아님 후퇴할 가망성도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지난 5일 현재 이민서비스국(USCIS) 각 서비스센터와 지부에 계류중인 취업이민 3순위 전세계 대기자가 한국을 포함해 12만749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신청자는 2007년 1만6711명 2006년 3만7412명 2005년 2만9567명 2004년 1만8337명 등이 대기중이다.

    • 3순위 166.***.9.94

      답답한 마음이야 본인 뿐만 아니라 대기자 모두 같은 심정 아니겠습니까??
      민감한 사안인만큼 정보의 출처를 분명히 하시고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여기 글 하나하나에 가슴 졸이고 숨죽이는 사람들 많습니다

    • 원글 72.***.136.102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LA&source=LA&category=emigration&art_id=1143353

      지난 5일 현재 이민서비스국(USCIS) 각 서비스센터와 지부에 계류중인 취업이민 3순위 전세계 대기자가 한국을 포함해 12만749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신청자는 2007년 1만6711명 2006년 3만7412명 2005년 2만9567명 2004년 1만8337명 등이 대기중이다.

      한인들도 상당수 신청하는 4순위(종교계 종사자) 대기자는 175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11월1일 기준으로는 3순위 비전문직 부문에서 4005명의 한인이 영주권 취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순위는 연간 쿼터가 5000건에 불과한데다 한달 평균 비자 발급 건수도 240여건이라 한인 대기자들이 영주권을 받으려면 3~4년 이상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안준용 기자

    • 지니가다 96.***.204.33

      일단 위의 자료는 인도, 중국, 멕시코, 필리핀, 그리고 소위 말하는 ROW (나머지 나라 전부) 전부 다 합친 펜딩 숫자입니다. 한국은 ROW 카테고리에 들어가는데, 위의 전체 숫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한테는 ROW 카테고리 펜딩이 중요한데, 현재 1/5/2011 기준으로 USCIS 자료를 보면 총 $47,627 ( 1997년 – 2005년 PD 20,581명, 2007년 PD 8149명, 2006년 PD 18,897명) 입니다. 즉, ROW 가 해마다 대략 $29,232 개의 VISA 가 가능하니 솔직히 2년이면 영주권 다 받아야 합니다. 2년 X 29,232 = 58,464 그럼에도, 아직도 CUT OFF 가 2005년 4월에서 헤매고 있으니 이게 불가사리죠, 많은 사람들이 USCIS 에서 발표한 자료가 정확하다면 올해말까지 2006년 7-8월까지 CUT OFF DATE 이 ADVANCE 할거라고 말합니다. 만일 그렇게 진전을 못한다면 USCIS 자료가 정확하지 않다고 할수 있습니다.

      USCIS PENDING REPORT는 USCIS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합니다.http://www.uscis.gov/USCIS/statistics/Employment%20Based%20I-485%20Pending%20Inventory%20as%20of%20January%2005,%2020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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