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숙련-06년/1/15, 비숙련 06년/1/1
가족: 보름~한달 1주씩 소폭 개선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 3순위 숙련공이 3주, 비숙련공이 6주 빨라지는 등 비슷한 진전속도를 보였다.
가족이민에서도 모든 범주에서 보름에서 한달 1주씩 소폭 진전됐다.
◆취업 숙련공 3주,비숙련 6주 진전=미국 영주권 신청자들이 가장 고대하고 있는 비자 블러틴의 컷오프 데이트(영주권 문호)가 매달 비교적 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2011년을 마감하는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에서 전달과 거의 같은 진전 속도를 기록했다.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은 이제 2006년 접수자들이 영주권을 받는 시기를 맞았다.
미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12월 비자 블러틴에서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6년 1월 15일로 3주 진전하며 2006년으로 접어 들었다.
취업 숙련공의 문호는 새로운 2012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10월과 11월에는 2주 진전에 그쳤으나 12월에는 3주로 약간 빨라진 것이다.
비숙련공의 경우 12월 문호에서 2006년 1월 1일로 6주 개선되면서 역시 2006년에 접어 들었다.
비숙련공 문호는 10월에 한달 보름, 11월에는 두달 진전된데 이어 12월에는 다시 한달 보름 개선된 것이다.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그리고 4순위인 종교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12월에도 전면 오픈 됐다.
◆가족이민, 전달과 비슷 소폭 진전=가족이민에서는 모든 범주에서 최소 보름에서 최대 한달 1주까지 소폭 진전돼 전달과 비슷한 속도를 보였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2004년 9월 1일로 한달 1주일 진전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 자녀인 2A 순위의 컷 오프 데이트는 2009년 3월 22일로 한달 1주일 더 나아갔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2003년 8월 15일로 보름 개선됐다.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도 2001년 10월 8일로 역시 보름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000년 7월 15일로 한달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