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전문직 말고 숙련 인터뷰 한 사람은 봤는데 거의 워크퍼밋 받고 스폰서 회사에서 일을 한게 맞는지를 디테일하게 물어봤고 다른 부분 (영주권 지원 전 학생비자때 상황)은 별로 안 물어봤다고 합니다. 결과는 그 자리에서 승인 됐다고 말해줬다고 했던거 같아요. 제 담당 변호사님은 이런거 여쭤보면 자세히 설명 해 주셨는데 변호사 없이 진행하고 계시나요?
저는 19년 11월에 인터뷰 보고 당일 승인 받았습니다.
1. 미리 변호사와 함께 제출해야 하는 서류작업을 꼼꼼하게 끝낸 상황이라 사소한 잡담만 하고 심지어 입회한 변호사는 처음과 끝에 인사만 하고 아무말도 안해도 되었습니다.
2. 인터뷰 준비한다고 와이프랑 전날 485 제출서류 달달 외웠는데, 가족관계나 전에 살던 주소, 이런거 하나도 안 물어봐요
3. 뭐 두툼하게 사인하는 서류를 한장씩 넘기면서 have you ever 질문 쭉 합니다. 제 차례 끝나면 와이프 하구요.
4. 인터뷰 내내 웃으면서 끝냈고 15분 정도 걸렸습니다.
5. 제 스폰회사가 직원 수 700명 정도에 연매출 $400MM 정도 규모였는데 지역에서는 이름이 있는 기업이고 영주권 스폰 기록이 많아서 수월했던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