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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우선일자는 2008년 2월 취업 3순위(전문직)입니다.
저보다 오랜세월동안 기다리신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아직도 언제까지일지 모르는 까마득한 기다림속에 매일매일 많은 분들의
조언을 보고 있습니다.
I-140은 승인이된 상태로 485 접수를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 F1으로 잇습니다.
학생으로서의 신분유지도 힘들고 비용도 만만치않고 어쩔수 없이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를 드리니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485접수시까지는 신분유지를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맞는건지요?
혹 지금이라도 F1을 포기한다면 485접수는 안되는 건지요?
EB3 에서 EB2로 변경이 가능하다면 꼭 학사이면서 5년경력이 있어야
하는건지요?
혹 EB2가 안된다거나 EB3로 해서 나중에 문호가 열려서 485를 접수할수 있을경우에
변호사 없이도 가능한 건지요?(비용부담도 만만치않아서…)
혹 가능하다면 지금까지 변호사로부터 의로해왔던 화일들을 받아서 해야될텐데
통상적으로 받을수 있는건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