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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열심히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 전문 이주업체나 변호사와 상담하지 않아 시스템을 잘 모르는데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b3 전문직으로 성공하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미리 잡오퍼가 있는 상태에서 회사에서 구인광고를(하는척하며) 하는 건가요?
정말 구글같은곳에서 미국 구인사이트나 링크인을 통해 멘땅에 헤딩하듯 어플라이해서 시작하나요?
요즘 한국 이주업체통해서는 인터뷰 받기도 힘들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그렇다면 eb2나 3 비자 받아주는 미국업체를 컨택해서 진행한다는 게 낫다는 말인지.. 그건 이미 잡오퍼가 된 상태에서 그렇게 진행한다는 말인지.. 전혀 감이 오질 않네요;;개인적인 상황을 말씀드리면 메커니컬 엔지니어 전공으로 미국학부졸업후 텍사스 오일회사 바로 취직해 바로 해외 주재원으로 8년정도 근무했습니다. 그당시 회사에서 나중에 L비자로 미국에 들어오게 해준다고 했지만 워낙 대형회사라 본사에 매니저가 자꾸 바뀌고 저 또한 프로젝트가 바뀌다보니 결국 믿던 매니저도 사임을 했더라구요. 8년째 마지막 프로젝트 종결후 퇴사하게 되었고 컨트랙으로 관련업종 계속 일하는 중 코비드로 잠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Niw도 알아봤지만 유명한 두 변호사께서는 업종상 그리고 특허같은 자료가 전혀 없어 부정적인 답변을 받고 바로 단념한 상황에서 eb3로 다시 알아볼까 합니다.
영어가 더 편하고 일도 십수년을 미국회사에서 하다보니 다시 돌아가고 싶으나 영주권 참 어렵네요.
관련 업종으로 잡도 꽤 있고 바로 투입되어도 일할 능력이 있으나 영주권이나 워킹퍼밋이 있어야 어플라이를 할 수 있으니…
오히려 미국 회사에서는 영주권 신청해주는 곳을 더 찾기가 어려운거 같아 답답한 마음에 정중히 선배님들께 팁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