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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숙련직으로 9/17일 캔자스시티 에서 와이프와 함께 인터뷰 보고 왔습니다.
저는 F1 와이프는 F2이구요.
오전7시반 인터뷰라서 7시쯤가서 접수하고 조금 앉아있으니
호명되어서 인터뷰 진행하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선서부터한후 자리에앉아서
I485서류상 제대로 작성했는지 다 확인하는 질문들을 하였습니다 쭉 확인하고 Have you ever질문들 엄청많더군요..
거의 다 하고 군대얘기만 2번 yes하고 군대에서 최고계급을 묻더라구요. 영어로 계급을 잘 모르겠다고하니 그자리에서 구글에 찾아보았는지 바로 korea army rank를 뽑아서 보여줘서 병장(Sergeant) 찍어주니 메모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함께 갔으니 언제 결혼했는지 어떻게 만났는지 등등 묻고 인터뷰가 끝났습니다 대략 40분정도 걸린거같은데
끝날때 interviewer가 지금 당장은 영주권 줄수있는게 없다 라고 했습니다 이미 알고있었기에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말하기를 10월1일부터 approve해줄수 있는데 내가 너희 문제가 없어보이니 approve해주겠다
그때로부터 2-4주 정도 걸릴것이고 최대한 늦으면 12월까지는 받을거다 라고 말했는데 제가 듣고도 맞는건지 잘모르겠더라구요 ㅠㅠ 일단 Thank you하고 나왔는데도 믿기질않네요.
이런 경우가 있나요?? 지금 당장 없는데 approve를 결정할수가있을까요 ? 잘된거라고 생각은 하고있는데 알면서도 case status에 interview was complete and this case must be reviewed라고 되있는걸보면 또.. 아..리뷰 해야되는건가..
끝났는데도 떨리네요 ㅠㅠ. 의견좀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