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EB3 승인 This topic has [1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YUNKYUNG CHOI. Now Editing “EB3 승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많은 분들 맘 고생 하시는데, 이렇게 올리는게 혹, 실례가 될까 싶었는데, 그냥 지나치기에는 제가 이 곳에서 다른 분들 승인 소식에 곧 내 케이스도 승인 될 것같은 희망이 있었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2017년 4월 우선일자입니다. 2018년 8월 인터뷰 오래되어서 기억이... 두 어번 정도 인포패스해서 필드 오피스 방문.. 대답은 기다려라.. . . 기다림 . . 2019년 11월 경. 변호사님의 권유로 행정소송 준비, 12월 말경에 법원에 접수. 행정소송 후, 미동도 없던 이민국으로 부터 이런저런 매일 받고, 사업장 실사, 등등 진척되는 듯 보임.. 2020년 3월경에 I693 요구 하여 제출, 바로 다음날 받았다고 업데잇 됨. 2020년 4월 초에 I485J 제출 후, 2주 정도 후 승인. 그리곤 . . 무소식 . . 변호사님과 직원분들 괴롭히기 시작함... 제 수준에선 정말 많이 연락 드렸음.. 왜 행정소송 했는데, 6~7 개월째 아무런 결과과 없냐고.. 승인이면 승인, 아니면 거절이라는 결과가 나오는게 맏지 않냐는 등등.. 나름 괜히 괴롭힘...그 분들도 어쩔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저의 인내심도 점점 고갈되어가는 시점.. . 그나마 변호사님께서 여러번 이민국으로 편지 발송,, 뭐 하냐고.. 빨리 결정하라고... 뭐 그런 내용 . . . 2020년 7월 28일 오후 1시 경, "NEW CARD IS BEING PRODUCED" !!! 뭐지? 변호사님 연락함, 변호사님의 첫 글" 드디어!!!!!" 변호사님 심정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는 표현이였음... 제일 도맡아 해주시던 사무장님은 몸이 편찮으시면서도 이런 저런 노고에 감사드림.. 2020년 7월 30일 10시경 "CASE WAS APPROVED" 약 3년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케이스도 있다는 걸 필요하신 분들게 알리려고 서두 없이 제 개인적 감정까지도 표현해 보았습니다. 혹, 실례가 안 된다면 변호사님 광고도 하고 싶었지만 괜히, 자작글이다 등등 하시는 분도 있을것 같고, 변호사님께 오히려 악 영향이 미칠까 싶어 관두기로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