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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전화받고 아직도 얼떨떨하네요…
전 pd2001.4이구요.
지난 7월초 인터뷰까지 마치고, 문호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행히 문호 열리자마자 연락이 왔네요.지난 30일 핑거 오피스에서 전화로 2차 핑거하러 오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로 연락이와 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암튼 담날 31일 핑거 하면서 물어봤더니, 인터뷰했던 로컬이민국에서 팩스로 노티스가 왔다더군요.그리고 오늘, 잠시전 로컬이민국이라고 전화가 와서 서류가 미싱된것이 있다며,
오늘중으로 보내겠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서류는 인터뷰때 제출했다하니, ‘너 오늘 필요하지 않아?’
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소리인가 하고 있는데,
서류찾는 소리가 나더니, 찾았다고, 신경쓰지 말라며
“everything fine” 하면서 오늘 approve 한다고, “congratulation!”하면서 끊네요.인터뷰시 IO가 너무 까다롭게 질문을해서 고생하긴 했지만, 끝날땐 문호 열리고 한달안에 승인안나면 infopass 찾아오라더니, 문호 열리자마자 바로 처리해주네요.
암튼 메일도 아니고 전화로 연락받고보니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카드 오면 다시 글 올릴께요.기다리는시는 분들도 빨리 승인 받으시길 바랄께요.
제 case 공유하자면,3순위 숙련공
PD 2001.4
RD 2007.10 I-140, I-485 동시접수1차 핑거프린트 2007.12.18
I-140 RFE 2008.12
I-140 승인 2009.1.15
I-485 RFE 2009.3
로컬 오피스로 이관 2009.52009.7.5 San Bernardino Office에서 인터뷰
인터뷰는 주로 제 업무에 관한 인터뷰였읍니다.
2차 핑거프린트 2009.9.31
승인 메일 2009.10.2그리고 네브라스카 서비스센터 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