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우절날 거짓말같이 USCIS 로부터 승인 메일 받았습니다.
(하긴 지금도 믿기진 않습니다만)
1993년에 미국 와서 지나간 인고의 오랜세월 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지금은 안먹어도 배부르고 잠을 자지 않아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술을 먀셔도 취하질 않네요.
자~~~ 승인 바이러스 뿌립니다. 받아가세요~~~~
TEXAS CENTER
PD 2005 7월 18일
대란때 485 접수
RFE 한번
인터뷰 없었음
만우절날 거짓말같이 USCIS 로부터 승인 메일 받았습니다.
(하긴 지금도 믿기진 않습니다만)
1993년에 미국 와서 지나간 인고의 오랜세월 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지금은 안먹어도 배부르고 잠을 자지 않아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술을 먀셔도 취하질 않네요.
자~~~ 승인 바이러스 뿌립니다. 받아가세요~~~~
TEXAS CENTER
PD 2005 7월 18일
대란때 485 접수
RFE 한번
인터뷰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