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승인 공유합니다

  • #492265
    EB3 74.***.83.113 4674

    문호가 풀린 뒤

    행여나 하는 마음에 하루에도 몇 번씩 이메일을 체크했습니다.

    오늘 오전만해도 소식이 없던 터라 내일을 기약했는데,

    조금 전 카드를 오더했다는 이민국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누구보다 같은 마음을 갖고 계실것이란 생각에

    영주권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 노모께보다 먼저 소식을 전합니다

    …………………………..

    pd : 2004. 6. (텍사스)
    485 접수 : 2007. 7

    핑거는 한 번 했고, 인터뷰는 없었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 꿀꿀 64.***.152.131

      저같이 PD가 너무 많이 남아 기대조차 안하는 사람보다,,
      이미 cut off 에 들어계신 분들 하루 하루 혹여나 하는 마음에 더 맘 조리실듯 하네요,,
      승인 축하 드리고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 보댕 68.***.106.153

      축하 합니다 .저희가족도 오늘 이민국에서 편지를 받았는데 아들만 받지 못했습니다
      PD 2004.7
      핑거 2번 인터뷰 없었고요. 9/3/10 승인 아들이 22세인데 …
      왜 같이 안오는건지 궁금합니다. 혹 아시는분 나중이라도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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