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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가 풀린 뒤
행여나 하는 마음에 하루에도 몇 번씩 이메일을 체크했습니다.
오늘 오전만해도 소식이 없던 터라 내일을 기약했는데,
조금 전 카드를 오더했다는 이민국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누구보다 같은 마음을 갖고 계실것이란 생각에
영주권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 노모께보다 먼저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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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2004. 6. (텍사스)
485 접수 : 2007. 7핑거는 한 번 했고, 인터뷰는 없었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