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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일자로 올리신 어떤 분과 같은 사연입니다.
PD가 2004.12.28일 EB3 신청자인 데, 10.4일부로 INITIAL REVIEW에서 POST DECISION ACTIVITY로 바뀌더니 I-485가 APPROVED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0.20일부로 아래와 같이 WEB상에서 CARD/DOCUMENT PRODUCTION으로 바뀐 상태입니다. 그 사이 여전히 INITIAL REVIEW로 머물러있던 큰아이(2010. 5월로 만 14세가 지남)의 FINGER NOTICE가 메일로 와서 11.15에 핑커를 하고 왔습니다.On October 20, 2010 we mailed the document to the address we have on file. You should receive the new document within 30 days. If you do not, or if you move before you get it, call customer service at 1-800-375-5283.
처음 APPROVED 메일에서는 90일안에 영주권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가, 10.20일 WEB상에는 30일안에 영주권을 받게될 것이라고 했는 데 30일이 지난 오늘까지 전혀 소식이 없읍니다. 11.15일에 핑거프린트를 하고 온 큰아이는 여전히 INITIAL REVIEW로 머물러 있고 말입니다.
최근에 EB3관련 승인소식이 전혀 없는 것 같은 데 이민국에서 연말까지 일은 전혀 안하고 잠수를 타고 있는 것인지!
전화를 해보아야 기다리라는 얘기밖에 없을 것같은 데 이렇게 무작정 기다려야만 하는 것인지요? 지금까지 6년여를 포기하며 기다려왔지만 문호가 열린 10월부터는 매일매일 우체통을 열어 확인하다 보니 오히려 더 힘든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경험있으신 분이나 같은 상황이신 분이 있으면 서로 글을 올려 격려하며 함께 기다려보면 어떨까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 불경기는 계속되고, 정말 타국에서의 삶이란 힘들기만 하는 것일까요!
모두들 다시 한 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