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승인공유..!

  • #502437
    71.***.205.195 3076
    어제 저녁에 일하고 있는데 문자가 와서 확인해보니 제 케이스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뜨더군요.

     

    그래서 얼른 메일 확인했더니 Decision 메일이 먼저 온 후에 Card Production 메일이 연달아 오더군요.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PD : 6.07.06 ( cut off  하루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정말 승인이 나긴 나더군요.)

     

    RD는 2007년 대란 때 접수했고요.. 2009년에 REF받고 서류 첨부해서 다 보냈습니다.

     

    제 앞에 많은 분들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특히 3012법안이다 머다 해서 다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꺼라 생각합니다. 미리 받은 제가 조금은 죄송하네요.

     

    영주권 접수 후에 하루가 멀다하고 이 웹사이트 들어가서 많은 분들과 정보를 나눴는데요.

     

    정보를 공유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요.

     

    아직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꼭 나올테니 화이팅 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특히 지나가다님과 JJ아빠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두분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많이 많이 승인 되시길 기도할께요.

     

     

     

     

     
    • 축하 50.***.16.107

      죄송하시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꿈 같으시겠어요

      저도 대란때 접수했다가
      진즉에 드나이 받고( 회사가 문 닫음)
      천신만고 끝에 이번에 eb2 로 다시 들어갔어요
      내 인생에 영주권 소지하고 사는 날이 오긴 올까 싶은데..
      저도 그런 꿈같은 날이 오겠죠?
      여튼 정말 축하드려요

    • 하루 23.***.164.62

      추카 드립니다.

      저 하고 PD 차이가 단 하루인데,,, 전 7월에나 오픈 될것 같네요 ㅎㅎㅎ
      06.08.2006 저에게도 승인 소식 올릴날이 곧 오겠죠?

    • J&J아빠 67.***.213.4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영주권 기다리며 마음 졸이고 살았던 나날들 잊지 마시구요.
      이곳에 종종 오셔서 대기자 분들과 좋은 정보 나누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또한 이곳에서 3012로 마음 졸이고 계실 모든 분들에게 역시 기쁨을 나눌 날이 곧 오기를 같이 기도해 주세요.

    • 손종팔 69.***.29.160

      쩝 (원글) 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6/2/06 인데, 저도 이제 희망이 보인다라는 느낌을 원글님 덕뿐에 느낍니다. Texas 인가요? 저녁에도 업데이트 이메일이 오나보죠? 저녁 몇시에 받으셨나요? 안그래도 이번주부터는 아이폰 이메일만 계속 refresh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어떨땐 한심에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왕~~~ 부럽습니다. J&J 아빠 말씀대로, 승인나셨어도 계속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J&J 아빠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계신분들은 J&J 아빠님께 제가 왜 감사하는지 다 하실꺼예요. 다심한번 원글님에게 축하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 71.***.205.195

      참고로 전 texas에는 살지만 서류는 네브레스카로 되어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위에 글에 승인되신 분들을 보니 텍사스도 일은 하긴 하나보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요. 솔직히 승인 메일 저녁에 날라왔지만 솔직히 그날 아침에 uscis.gov 들어가서 케이스 번호 찍고 한숨 내쉬고 했었습니다. 그때 ‘아.. 아직도 인가.. 하긴 내 서류는 한참 후에나 보겠지. 피디 하루 전밖에 안되니깐..’ 하고 푸념하고 있는데 저녁에 승인 메일을 받으니.. 참 묘한 생각이 들더군요. 이민국 일은 정말 아무도 모르나 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언젠가는 날라오겠지하고 맘 편히 계셨음해요. 아무리 마음을 조려보아도 어찌 안되는 것이 이민국 일이잖아요. 종팔님도 조만간에 승인공유라고 적으실 날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지내시길 바래요. 수고하세요!

    • 71.***.205.195

      J&J아빠님.. 저도 항상 많은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답니다. 영주권 받으면서도 제 앞에 있는 분들이 참으로 많은데 참.. 받아서 좋긴한데 받아서 좋은 기쁨보다는 먼저 받았다는 기분에 죄송한 기분이 먼저 들었답니다. 항상 좋은 글 특히 요즘 관심 분야인 3012법안에 많은 정보 감사드리고요.저는 솔직히 많이 무지해서 잘 몰라요. 그냥 J&J아빠분들 같은 글을 읽고 정보를 얻을 뿐이지요. 정말 그 정보 단비와도 같답니다. 영주권 이미 받으신걸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오셔서 글 올려주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글 올려주실거라 생각하면서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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