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EB3 숙련 Santa Ana 당일승인_타임라인 (우여곡절: LC원본 분실, AC21 이용)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당일승인. Now Editing “EB3 숙련 Santa Ana 당일승인_타임라인 (우여곡절: LC원본 분실, AC21 이용)”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얼마 전 Santa Ana 당일승인 리뷰 남겼었는데요. 요청하신 분도 있고 해서 타임라인도 공유해봅니다. 7/6/17 변호사 미팅 후 초기 서류 제출 (개인서류/회사서류) ~ 9월초/17 적정임금 요청 9/3/17~ 9/17/17 신문광고 10/25/17 perm 신청 3/26/18 perm 승인 5/18/18 영주권 신청서류 140(일반)/485 접수 5/23/18 영주권 신청 접수번호 수령 11/xx/18 140 급행변경 11/xx/18 140 승인 2/xx/19 AC21 (485J) 접수 8/xx/19 Interview is scheduled 9/xx/19 Interview notice 수령 10/29/19 Interview (당일 승인 letter 받음) 11/5/19 영주권 카드 변호사 사무실 배송 이렇게 해서 총 2년 4개월 걸렸네요. 몇 가지 정리해보면, * 저는 LC 원본이 변호사사무실에 배달되지 않은 관계로 140 급행을 하고싶어도 할 수가 없었어요. 그치만 140/485 들어가고 나서 180일 이후에 급행신청을 했고 (변호사 선생님은 노동청에 LC 원본을 이민국에 보내라고 연락은 해두었지만, 이민국에 도착했는지 알 수는 없기에 돈만 날릴 수도 있다고 급행변경을 적극 추천하시지는 않음, 내 자유라고 하심) 2주 정도 후에 140 승인이 났구요. 어쨌든 140급행은 사정이 있는 게 아니라면 무조건 하시라고 추천합니다. * AC21 이용해서 초기의 스폰회사 아닌 다른 회사로 옮겼고, 그 회사의 모든 자료를 이민국에 제공할 필요는 없었어요. 이것 때문에도 많이 알아보고 했었는데 정석대로라면 이직할 회사의 tax report 등 몇몇 재정증빙 서류가 필요하다고 해요. 하지만 이직한지 얼마 안 된 회사에서 이런 서류를 줄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래서 대신해서 제가 회사에서 받아서 이민국에 제출한 서류는 - AC21 신청시: 회사 business license, seller's permit, 회사의 최근 3개월치 bank statement, offer letter, 485J - 인터뷰시: 485J(혹시몰라 copy가져감), 회사 Business license(연도가 바뀌어 renew된 것으로), Job verification letter, 3개월치 pay stub 혹시 회사가 구글링만 해도 재정상태가 나오는 회사라면 그것도 지참해서 가시면 좋을 것 같구요. 중요한 건 회사가 탄탄하다는 증명과 그 회사로부터 페이를 잘 받고있다는 걸 pay stub 통해 증명하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 또 영주권 쿼터가 풀린 10월 이후에 인터뷰를 본 것도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케이스를 겪는 분들이 보시고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기다림이 길게만 느껴지지만 언젠가는 끝이 날거에요.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