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EB3 숙련- 자영업으로 transfer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Hhk. Now Editing “EB3 숙련- 자영업으로 transfer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얼마 전 layoff 된 상태로, 이직 문의 드렸던 사람입니다. 갑작스런 layoff 통보에, 그 때는 인터뷰가 2주 정도 밖에 안 남아서, 그것을 걱정하니 스폰서가 분명 코로나 19 로 쉰다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관련해서 정부의 order가 있었기에 믿었습니다. 다행이 현재는 인터뷰가 잠정 캔슬된 상태라 시간을 벌 수 있어서 다행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스폰서가 분명히 나중에 인터뷰에 필요한 서류랑, 급여 줄 때 check 만 줬었기 때문에, 그 동안 못받았던 paystub 요청했고, 보내준다고 약속했는데, 3주가 다 되어 가도록 몇 번의 요청을 계속해도 바쁘다고 핑계 대면서 회피를 하더니, 얼마 전에는 결국 제가 그만둔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실업 수당을 신청할까봐, 아마 스폰서가 먼저 선수를 치고 못 받게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지금껏 제가 이 회사가 저를 필요로하니깐 누구보다 안 짤리고 오래 일해 왔는데, 그만 두게 할때는 냉정한 것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말로는 영주권 약속을 지킨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약속을 지키고 있는 행동인지... 그리고 설령 이 스폰서에게서 받는다고 해도, 행여라도 나중에 갑자기 또 뒤통수 치면서 취소한다고 할까 여기서 영주권이 되도 걱정이고 안되도 걱정입니다. 근데, 이런 시국에도 될 사람은 된다고... 스폰서가 CPA인데, 실업수당 신청하고 Loan 신청으로 상담전화가 폭주한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세상은 참 불공평하죠? 앞으로 인터뷰 가서 스폰서가 처음 말한대로 코로나로 인해 쉬고 있다고 해야하는지, 아니면 새 직장을 구해야 하는지, 사실 요즘은 면접 보러 돌아다니것도 좀 겁나네요. ㅠㅠ 그러다 갑자기 영주권 인터뷰 잡힐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집에서 일하면서 우선 자영업이 가능하면 transfer 해보려하는데, 이런 경우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거라서, 혹시 Financial 서류를 요구하면, 이전 자영업 Income을 증명할 수도 없고, 제 2019년도 개인 Income이 학생신분이어서 그리 많지 않아서, 올해부터 회사에서 받아 온 제 prevailing wage에 맞지 않는데, 이런 경우는 올해의 급여를 estimate해서 먼저 Form 485j 에 기입해도 될까요? 아직 잘 몰라서 혹시 자영업으로 transfer 성공하신 분 계시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여기서 너무 제 속풀이만 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 모두 다 어려운 시기지만, 건강하게 잘 이겨 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