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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순위 숙련직으로 4월 초 예정이었던 인터뷰가 3월 말에 코로나로 갑자기 cancel 됐습니다.
그 후 이직을 해서, 7월 13일 즈음에 485J를 변호사가 발송했고, 또 몇 달을 더 기다려야 겠구나 기대 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7월 14일자로 제 status 가 ‘Case is ready to be scheduled for an Interview’로 갑자기 바꼈고,
변호사 말로는 485J 가 인터뷰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그리고 어제, 드디어 7월 20일에 Status가 ‘Case was Scheduled’ 로 바꼈고, 조만간 MAIL을 보내준다고 합니다.
저의 P.D.는 2018년 10월 26일이었고, 지난주까지만해도 8월 문호가 공개되지 않아서,
저는 아직 승인 가능일에 해당 안되는 줄 알고 별 기대를 안하고,
그래도 인터뷰라도 진행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근데, 오늘 8월 문호가, 1년 전진해서 2019년 4월 1일이 된 것을 보니,
인터뷰가 영주권 승인일 시기와 맞아서 잡힌 것 같기도 합니다.여러분도 오랜 기다림 속에 고생이 많으신데, 저처럼 좋은 소식 조만간 꼭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p.s. : 3순위도 인터뷰 waive 되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더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