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숙련공) 승인 – 텍사스

  • #492294
    이런날이 99.***.172.28 4746

    이런 날이 오네요…

    2001년 B1으로 미국 입국하고 485까지는 잘 진행되었으나, 스폰서회사가 문닫는 바람에 변변치 못한 직장에서 이민국이 요구하는 급여를 받지 못해 노심초사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뷰가 나오면 어떻게 하나 라고 말이죠…

    다행히, 어제 날짜로 카드오더했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이민국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양입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좋은 소식 있기를 희망합니다.

    PD : 2004. 6 (텍사스)
    485 접수 : 2007. 6


    H1B: 2번
    EAD: 3번
    Finger: 2번

    참, 이게 무엇이라고… 커다란 숙제 하나 끝냈네요.
    • 추카 68.***.138.201

      축하합니다.

      • 꿀꿀 64.***.152.131

        축하드려요,, 그럼 다음 숙제는 더 좋고 안전한 직장 잡으셔야 겠네요,,

    • 원글 99.***.172.28

      댓글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님들에게도 행복한 일들 많이 일어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