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EB3 – 비숙련 타임 라인 공유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Thnxguys. Now Editing “EB3 – 비숙련 타임 라인 공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글을 씁니다. 2017년 4월에 학생비자로 부부동반으로 입국 하여 금일 영주권 Status 확인하였습니다. (USCIS 사이트에 New card is being produced라고 업뎃되었음) 저도 여기에 올라오는 글 매일 확인하며 영주권 타임 라인 보면서 제 일정과 비교하면서 대략 어느정도에 어떤 프로세스를 진행하겠다 이렇게 비교하였기에 제글이 다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올려봅니다. 각설하고 EB3 비숙련이고 타임라인은 하기와 같습니다. 2017 09월 28일 변호사 접견및 광고 시작 2018 03월 초 LC 접수 07월 말 audit 09월 말 LC 승인 11월 초 I40 급행 11월 중 I40 승인 12월 중 I485 접수 2019 01월 중순 핑거 07월 초 EAD 카드 08월 초 RFE (여권 출입국 스탬프 copy 및 서류 미사인 된곳) 08월 말 인터뷰 노티스메일 10월 08일 인터뷰 10월 09일 New card is being produced 지역은 미시간이고 일식당 개인스폰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는 대략 40분정도 보았고 흑인 남자 영사였습니다. 여기저기 인터뷰 후기보고 정말 철저하게 1주일동안 준비하고 갖은 서류를 다가져갔습니다만 보여달라는 애기도 없었고 (pay stub나 여권, EAD카드 제외) 관심이 없는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학교 졸업장이라던지 성적표, 학비 송금내역등 질문은 아예 없었습니다. 인터뷰 초점은 둘이 진짜 부부가 맞는지 확인하는 질문 같은것, 예를 들어 상대방 부모님 성함이나 결혼날짜 만 뜬금포로 질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둘이 동시에 Have you ever 질문 동시에 답하라고 하고 모든 Have you 질문 다하고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서류에 수정한 내용 마이너한 것들 몇개 했는지 서로에게 갯수 맞는지 확인하고 사인하고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너희 서류 리뷰는 60일에서 90일정도 걸릴 것이다 라고 말하고 하얀종이 첫번째 칸에 있는것에 체크해주고 너무나 허무하게 인터뷰가 끝났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저녁에 확인해 보니 New card is being produced가 떠있더군요. 승인된건진 아직 카드가 안와서 모르겠지만 제 케이스는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MSC로 시작하는 485 넘버였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남편인 제가 F1으로 입국 하였고 영주권은 와이프 (F2) 메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