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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비숙련진행중입니다. pd 날짜 25.1.1
비숙련이 10년이상 걸린다고들 해서,
제가 숙련으로 신청을 하는게
더 빠를까요?
아이가 이번에 만16세 되었습니다.
21세 까지 6년, 그리고 나이보호인가? 그거 1년 정도 플러스해도 7년 남았습니다.
그안에 비숙련 날까요?지금이라고 숙련 신청하는게 나을까요?
숙련도 그안에 날가능성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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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잘못했네요. 21세 되기 전까지이니 5년 남았고, 나이보호 기간 더하면 6년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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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조건 숙련 신청하시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어떻게든 자녀분 21세 이전에 485 접수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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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정확히 예상할수 없는걸 잘 아실거고 그래서 의견들을
듣고자 하시는것 같은데요
비숙련 기준 2022년 중순 pd (정확히는 6월이나 7월쯤 될것 같은데요)
조차도 485 접수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40 승인받은지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485 접수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글이 25년 1월 pd라면 아직 노동허가도 못받으셨을거 같은데
노동허가를 26년 중순에 받는다고 쳐도
485 접수는 언제 할수 있을지 기약할수 없는 상황이에요
제 생각엔 485 접수만 2030년까지도 기다리셔야 할지 모릅니다.
솔직히 2030년에 485 접수도 개런티가 안되는데다가
운이좋아(?) 2030년에 485 접수해도 또 승인까지 몇년이 걸릴지 알수 없어요
그러니 비숙련은 10년이상도 봐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겁니다.제가 원글이라면
무조건 숙련으로 들어갑니다.그리고 남편거 노동허가 나오면 140 급행으로 신청해서
승인받습니다(이거 꼭 해야합니다)
485 접수도 못하는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남편의 pd를 원글의 485 접수때 사용할수 있기때문입니다
(Pd 날짜를 땡겨와서 쓸수 있는겁니다)
이걸 포트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구글이나 변호사와 상담하세요그러면 나중에 숙련으로 진행할때
혹시 날짜가 안되서 접수를 못하더라도
남편의 pd 날짜를 땡겨서 485 접수를 할수 있는 겁니다.Pd 날짜가 중요한 이때에 남편의 pd 날짜를 쓰려면
남편이 140 승인은 받아야하는것 잊지마세요저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제 말이 맞지만 그래도 모르니
꼭 여러군데 상담해보고 제가 하는 말이 맞으면
무조건 숙련 진행하세요
남편은 140은 승인 일단 받으시고요기나긴 영주권 여정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
윗 댓글인데 수정이 안돼 다시 글 남깁니다.
제말이 맞던 안맞던 숙련으로 진행은 하시길 권합니다.
할수 있는데 왜 고민하시나요?
비용때문인가요?
영주권은 무조건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야합니다.
걸칠수 있는건 모두 걸쳐놔야합니다 -
저도 비숙련으로 진행하다 5년여만에 승인 난 사람입니다.
중간에 비숙련 진행이 너무 안돼서 숙련으로 처음부터 시작했었어요. 물론 지금은 그 진행 한건 의미가 없어졌지만요.
사실 지금 상황을 보니 숙련이 비숙련보단 비교적 더 나아보이니 숙련으로 다시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결정 같으네요.
속은 많이 쓰리겠지만 비숙련 진전 없는 거 앞으로 얼마나 될지 모르는 기간동안 매분 매초 후회하기 보단 조금이라도 빨리 다시 숙련으로 진행하시길 추천드려요. -
윗 댓글에서 남편분 PD를 본인에게 당겨쓸수있다는 점은 잘못된거에요.
본인 PD면 당겨서 사용할수있지만 남편분의 PD를 본인에게 당겨서 사용할 수는 없어요.
숙련이 가능하시면 숙련으로빠르게 변경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비숙련은 10년이 넘게 걸려요. 지금 숙련도 계속 딜레이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인이되기전에 접수하는 가능성은 그나마 숙련이낫습니다.
남편분껀 버리시고 본인이 숙련으로 진행하시는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 같네요. -
죄송합니다 위의 숙련님의 글이 맞습니다.
본인것만 포트가 가능합니다
수정해주신 숙련님 감사합니다
원글님께는 잘못된 정보 드려서 죄송합니다 -
숙려은 7~8년, 비숙련은 8~10년 예상 됩니다.
비숙련은 이미 2년 지났으니, 숙련을 지금 시작해도 승인 시기는 비슷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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