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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저녁으로 체크하면서 몇년을 기다린 영주권을 저희도 받게 되네요.
혹시 저희 처럼 꼬인 케이스 있으신분들 힘내시라고 타임라인 공유합니다.LIN 17XXXX
첫번째 케이스 2017년 1월 광고
2017년 LC
140/485 진행중 회사 CLOSED함…LIN19xxxx 두번째 케이스
2018/9월 광고
2019/4월 LC
2019/7월 140/485 동시접수
2019/12월 핑거프린트
2020/3월 로컬 오피스 이관
2020/7월 회사실사
2020/11월 네브라스카 이관
2021/7월 인터뷰 스케줄 준비
2021/8월 인터뷰
2021년 9월 디나이(변호사가 이민국에 디나이 사유로 전화통화)
2021년/11월 노이드(추가서류 요청)
2021년 /12월 추가서류 보냄
2022년/1월 1x 서류 받았다고 뜸
2022년/1월27일 new cardis being produced
2022년/1월 28일 case was approved인터뷰 보기도 전에 회사 실사 나와서 질문 사항들이 인터뷰 할떄 질문들과 거의 동일 했음
그래서 인터뷰 없을줄 알았는데 ….인터뷰:부부같이 변호사 동행,통역 x
40분 정도 소요
(생년월일,주소,언제부터 일했냐?,애들 몇명?그리고 485 질문은 둘이 같이 대답 yes/no
교통티켓 받은것 언제?)
학교 한군데 추가서류 보내라고 하고 보통으로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