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EB3 비숙련 영주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485 접수 후 NBC에서 소식이 없다가 로컬 오피스로 이관되자 마자 인터뷰가 잡히더라구요..?
6월 초에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갑자기 제 케이스가 다시 미저리에 있는 NBC(원래 있었던)로 이관되었다고 합니다…
엠마쳇에게 물어보니 “저번주에 한 오피서가 너 케이스를 리뷰했다. 그리고 그 후로는 아직 소식이 없다”
EB3 문호가 아직 안 열린 건 알고 있습니다만 … 이런 케이스는 어떻게 보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