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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업데이트 죄송합니다. 승인이후에 카드 발급때까지 방심하지 않아야한다는 주변 의견듣고 카드발급후에 올립니다.
2019 12월 – 변호사상담 및 AD PWD진행
2020 5월 – PWD 승인 및 LC 진행
2021 1월 – LC Audit
2021 5월 – LC 승인여기서 부터 변호사의 헛발질 시작 LC 서류에 기입하지 않아도 개인서류들을 첨부하였고(저는 모르는 상태였음) 이마저도 사실과 다르게 기입. 변호사는 나몰라라하고 다른 변호사및 한국의 이민변호사와 상담후 보충서류를 준비해 140 서류에 첨부. 게다가 제 서류는 신청안하고 책상속에 박아 두다가 신체검사서류 만료 3일전에 대판싸우고 그제서야 USCIS에 보냄. 게다가 131은 신청도 안해줌, 추후 따로 직접신청
2021 8월 140 485 동시접수 (premium 진행 안함, 140 접수시 위의 사항처럼 오류가 있으면 거절될 확률이 높다는 다른 변호사님들의 조언에 따라 일반접수)
2021 8월 9일 – 이민국에 140 485 접수완료
2021 8월30일 – 핑거프린트 노티스
2021 9월21일 – 핑거프린트 완료
2022 3월18일 – 140 승인
2022 5월 7일 – NBC로 485 이관
2022 5월25일 – EAD 발급
2022 5월31일 – New card is being produced
2022 6월 1일 – Case was approved
2022 6월 3일 – Card was mailed to me비숙련 문호가 6월 1일 부터 닫히는 이유로 너무 낙담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와이프 힘들어 할까봐 혼자 차에서 눈물닦으며 좋은 생각 많이 하자고 생각 했어요. 혹시나 모를 기적을 기대하며 5월 31일 하루종일 휴대폰 붙잡고 상황 업데이트 했는데 오후 5:45분 아마도 USCIS 오피스 마감 시간 될 쯤이라고 생각하는 시간에 정말 ‘기적’이 저에게 일어났어요. 이관 3주만에 승인이 나는 흔히 않은 행운이 왔네요. 와이프에게 고생시켜 미안하다며 서로 부둥켜 안고 한참을 소리내어 펑펑울었습니다. 이외에도 USCIS에서 이름을 잘못등록해서 그거때문에 맨날 이름좀 제발 수정해 달라고 전화하고 변호사 헛소리 해서 저 헷갈리고 정말 다른 많은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실거라 생각해요 ㅠㅠ 제가 여러 이슈에 모르는게 생길때마다 이곳에 문의해서 정말 큰도움 많이 받았어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그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제 기적에는 정말이지 그분들 한분한분께서 시간 내주어 댓글로 도움 주셔서 이뤄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많은 비숙련지원자 분들이 계신데 하루빨리 765라도 먼저 승인 나셔서 조금이라도 답답한 마음 푸실 수 있도록 기원할게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 지원넘버는 LIN 219046xxxx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