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비숙련으로 영주권을 딴 뒤 조종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 #3744013
    22살 학생입니다 106.***.129.181 1856

    안녕하세요 현재 22살 군대 전역한 학생입니다
    일단 제 목표는 거의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는 것인데요 ,eb3 비숙련으로 신청을 해서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를 졸업할 때 영주권을 얻는 것이 계획입니다
    근데 여기에서 들리는 말에 의하면 비숙련은 문호 때문에 지금 받지 못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일단 저는 스폰서나 변호사를 구하는 방법을 몰라서.. 아마 이주공사를 통해 진행할 것 같습니다. 만일 스폰서나 변호사 구하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모를 영주권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대비해서 한국 취업준비를 위해 영주권받기 전까진 전공 공부를 계속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제 만일 졸업할 때 영주권이 나왔다면 돈을 벌면서 비행학교를 다닐려고 합니다
    아마 여기까지 오면 부모님이 지원을 해주실 것 같긴 한데 이런 계획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이제 정보를 수집하고 있고 아는 것도 별로 없습니다.
    졸업하기 전 까진 3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최대한 빨리 미국으로 가고싶습니다.
    많은 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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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4 107.***.79.112

      응원합니다. 초심 잃지말고 계속 정진하세요.

    • 123 71.***.126.37

      한국에서 대학교 다니면서 영주권을 딴다는 소리임?? 이주공사에 돈주고??

    • 22살 학생입니다 106.***.129.181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 드는데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 그 생각이라면 차라리 166.***.124.10

      한국에서 항공대 비행교육원을 가서 먼저 면장을 따고 생각하는데 낫지.
      우선 신체상태가 조종사 신검을 통과할 정도는 되는지?

    • 22살 학생입니다 106.***.129.181

      이미 신체검사는 다 된 상태입니다
      저는 현재 한서대에 다니고 있는데 운항쪽이 아닙니다.
      근데 만일 한국에서 운항으로 학과를 전과한다면 제 길은 조종사 밖에 되는 길로 됩니다
      저는 조종사가 꿈이긴 하지만 혹시 모를 plan B 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고민이 많네요

    • ghj 45.***.136.55

      좋은 꿈이고 실현 가능합니다. 참고로 이곳 게시판엔 쓰래기보다 못한 루저들이 많으니 혹시라도 쓰래기같은 인간들의 배설물에 주북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 high 45.***.47.230

      예전에 M1 비자로 와서 항공학교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요즘도 많은지 모르겠네요.
      돈은 일반 학교보다 많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숙련을 먼저해서 영주권을 받을 수도 있지만 좀 리스크가 커 보이네요.

    • 파일럿은 173.***.225.82

      미국 현직인데 영주권받는거 비숙련부터 힘들어보이고
      영주권받아도 지금 미국파일럿시장 어려워서 힘듬

      • 돈키호텔 119.***.239.173

        요즘 1500시간에 영주권있으면 리저널에서 모셔서 간다던대요?
        사람이 많이 모자르다고 합니다.

    • Q 67.***.58.190

      GHJ 님 그럼 님처럼 좋은꿈이고 현실가능하다고 말해줘야 좋은사람입니까? 님처럼 확실한 미래나 정보도없이 꿈만키워주고 좋은말로 희망고문 주는건 저 젊은이에게 더 나쁘다고 생각되는되요? 원글님아 일단 제가 생각하는 님이 잘못생각하는것은 영주권에대해 너무 모르고있고 쉽게 생각하는것입니다. 영주권은 그냥 대행업체에 돈주고 맡기면 시간좀 지나면 나오는게 아닙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돈있는 사람들은 아무나쉽게 영주권 받겠죠? 저도 님의꿈은 응원합니다. 하지만 영주권 문제에있어서는 좀 더 신중하고 많은정보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EB1A 74.***.29.127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 말 다 듣지 말고 본인 의지대로 하시면 되요.

      저도 스폰서 없어도 혼자 EB1A라는 영주권 땃어요. 한국사람들은 보통 편협한 사고방식에 젖어있기 때문에
      그냥 개소리 하는 사람들은 다 무시 하시구요.

      미국에서 뭐 잡 못구할꺼다 이런 개소리 다 무시하세요.

      보통 못하는 사람은 지가 못해서 못한다고 하는거니까요. 저한테 이메일 주시면 제가 상담도 해드릴께요. klee23@hawaii.edu에요 화이팅입니다. 꿈을 응원합니다. 될때까지 미치도록 하시면 안될께 뭐가 있나요 진짜 되요.

    • 선택은 본인의 몫 107.***.243.47

      저라면 한국에서 대학 다니는거 그만두고 토플 준비해서 엠브리 편입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안된다면 입학으로.. 미국으로 들어가서 eb3준비하고 승인 대기하면서 대학다니거 대학다니면서 면장취득 할수있는만큼 다 따 놓겠습니다. 저라면..

      굳이 대학 졸업하는데에 시간 버리고 돈 버리느니 그돈과 시간 아껴서 미국에서 진행하고 공부하세요 물론 미국내 진행하면 체류비 및 학비 등 돈은 더 많이 들거에요

      돈을 벌면서 면장 준비한다라…
      돈 준비 되어있는 상태에서 교관 더블이이까지 보통 2년 걸립니다 빨리해봐야 1년 6개월
      더블아이까지 못해도 1억-2억 사이일텐데 돈 벌면서 면장 준비한다? 한달 생활비 진짜 아끼고 룸메이트랑 산다고 하면 1500-2000불(진짜 최소한의 생활) 무슨일로 돈 벌어서 비행비랑 생활비 충당하는진 모르겟습니다만 저라면 부모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 풀향기 71.***.63.144

      현재 미국 항공사들 조종사 딸려서 난리도 아닙니다 특히 regional 과 lcc 들, 예전에 비해 급여도 확실히 올랐는데 1. 영주권은 어떻게 2. 영어는 어떻게 3. 돈은 어떻게 충당하려는지(pvt to cfii). 다 해결이 됬다면 all atp 같은곳에서 최대한 빨리 싸게 따고 교관이든뭐든해서 1500 시간 채우고 리져널 부터 지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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